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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7.13. 05:02
-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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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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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메꽃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제 친구들 만나는 걸 간섭하면 저도 싫을 테니까요.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면 내버려 둬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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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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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술마시면서 연락끊기는거랑 새벽까지 제가 모르는 여자가 많은자리에서 연락이 끊기면 바로 전화걸어요ㅎㅎ
안받는순간 전쟁인거죠..
지속적이진 않더라도 몇시쯤 들어갈것같다, 집도착했다 정도는 해주는게 예의라생각해용ㅇㅇ
제 남친도 첨엔 자기 못믿냐 왜 이해를 못해주냐해서
그럼 나도 조심안하고 그렇게 놀겠다니까 그제서야 진짜 반성하더라고요..ㅋㅋ
저렇게 말했는데 난 니가 그래도 이해한다고 하면 그건 두분이 안맞는걸지도..ㅠ
안받는순간 전쟁인거죠..
지속적이진 않더라도 몇시쯤 들어갈것같다, 집도착했다 정도는 해주는게 예의라생각해용ㅇㅇ
제 남친도 첨엔 자기 못믿냐 왜 이해를 못해주냐해서
그럼 나도 조심안하고 그렇게 놀겠다니까 그제서야 진짜 반성하더라고요..ㅋㅋ
저렇게 말했는데 난 니가 그래도 이해한다고 하면 그건 두분이 안맞는걸지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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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꿩의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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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꿩의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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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주량 오버해서 몸 못가눌 정도로 마시지만 않으면 저는 신경 안쓸거같아요
제가 친구들 내 지인들 만나는거에 간섭당하면 스트레스고 그건 상대방도 마찬가지일테니까요 피차 피곤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