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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1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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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있으면 외로움이 몰려든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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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는 조금 힘들어서 노래 흥얼거리다보니 제가 엄청 행복한줄 알았어요
털어놓을 적당한 곳이 여기여서 글 썼는데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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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서 더 잘해줬음 좋겠네요
저한테 한 것처럼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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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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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슷하고 잘 맞는 사람요.
저랑은 너무 안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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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마다 겪은 이별방식은 다를테니까요!
ㅎㅎㅎㅎ저는 뭐 아직은 행복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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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같아선 "니가 먼저 헤어지자고 한거다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말하고싶었지만
뭔가 뒷감당이 무서워서 "잘해주지못해미안해. 건강해야돼" 이렇게 가식으로 슬픈척 말하고
친구들과 기분좋아서 술한잔했어요. 진짜 해방감 개꿀. 짐덩이 하나 뗀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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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무스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사귀는 중에도 그냥 솔로로 살기를 원했어요
헤어지니까 정말 너무 후련한데 살짝 허전하기도 해요ㅎ
다시 노래나 흥얼거려야겠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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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만 안되는 연애 들으니 살짝 눈물 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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