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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7.14. 22:35
- 2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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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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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노랑물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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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노랑물봉선화
앞 줄 뒤늦게 추가한 게 킬링 포인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마른 사랑 계속 하시길 매일 밤 기도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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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노랑물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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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그렇다고하면 될 걸 남자가 그렇다고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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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노루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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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노루귀
헛소리를 오글거리게 써놓으니깐 당황스럽기까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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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노루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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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성매매 해요 " 를 뭐 이렇게 길게 적어놨어 씹스러운 한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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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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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보리
글중에 어느부분이 성매매했다는 부분이죠?
한남이라는 표현을 쓰는걸 보니깐 딱 여시하시거나 메갈하시는분같네요.
혹여 a컵만 빠져서 화나셨나요?
그저 남자는 나이들수록 감정이 메말라서 사랑하기 힘들다고 비유적으로 표현했을뿐이데
갑자기 욕을 하시며 부들부들하니 당황스럽네요
한남이라는 표현을 쓰는걸 보니깐 딱 여시하시거나 메갈하시는분같네요.
혹여 a컵만 빠져서 화나셨나요?
그저 남자는 나이들수록 감정이 메말라서 사랑하기 힘들다고 비유적으로 표현했을뿐이데
갑자기 욕을 하시며 부들부들하니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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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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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뭐랴 창녀촌 2년 걸어다니면서 수많은 컵이 지나갓다는데 당연히 성매매라고 생각하짘ㅋㅋㅋㅋㅋㅋ꼭 본문에 그런 글ㅇㅣ 있어야만 그렇다고 인식하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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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왕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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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보리
"나 입이랑 뇌가 걸레에요" 를 뭐 이렇게 잘 드러내놨어 씹스러운 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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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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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루저라는건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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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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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촌 주변을 왜 걸어다녀요? 집이 그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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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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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이젠 메말라서 ㄹㅇ킬링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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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방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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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쳐맞고싶은 말만 올려놨어 뚝배기를 깨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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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무스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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