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줄수있다고해서만났는데.
- 2013.04.11. 00:34
- 1731
이제힘들다고헤어지자고하네요.
왜지금은내가더좋아하고있는건지....
도대체이남자어떻게잊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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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큰그릇의남자를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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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실유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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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매듭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해줄게.. 힘들지 않게 해줄게.. 라더니....
지금은 저만 이렇게 슬프고 힘들어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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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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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 입장에서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제목에서부터 남자만의 문제가 아닐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잘해줄수 있다고 해서 만났는데??? 이게 뭘 말할까요?? 과연 글쓴이 분은 교제를 함에 있어서 자신이 손해를 보지 않고 조금이라도 더 받으려고 하지 않았는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보통 여자분들이 헤어짐에 있어서 자신의 책임을 간과하고 남자에게 떠넘기는 가장 큰 부분이죠. 잘해준다해서 만났다는건 말이 안되는겁니다. 정말 그렇다면 그건 이기적인거고 무책임한거에요. 자신을 한번 더 뒤돌아보세요. 그리고 받으면서 하려는 무책임한 마인드의 연애 이제 시작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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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은대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들도 그런말엔 진심이 담긴 경우가 많은데, 이성과 교제하다보니 생각보다 남자가 생각한 연애가 아니라고 판단내릴수도있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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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잣대로 재고 판단하고 조언하고 문제점까지 파헤치려드네
힘드시겟네요ㅡ.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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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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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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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홀아비꽃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변심 안하는 남자 찾기란 힘든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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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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