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성격인데 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 2017.07.17. 10:50
- 1901
키가 190이거든요. 다른학교 여학생이랑 사귀는데 차타고 놀러든 공부하러든 자주가거든요.
근데 뭐랄까 눈에 띄어서 그런지 일부러 말걸어 오는 경우도 있고
여자친구도 질투 많이 하는 성격이라서 들들 볶습니다.
자랑글 같은게 아니고 제가 성격이 진짜 조용하거든요.
여자들이 말 걸면 정말 당황스럽고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지 몰라서
말을 끝까지 들어줍니다.
그런데 항상 말을 거는 시작이 키크시네요 이런식이에요.
상대방이 괜히 상처입을까봐 조곤조곤 말하는거 들어주고 끄덕거려주고
하는 바람에 오해를 계속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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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카페에서 일하고 있으면 한번씩 말 거는데 항상 여친오는 시간이랑 겹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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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 커피값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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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먼저 건다는건 보니 꼬셔달라는 의미같네요.
카사노바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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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성적으로가 아니구 우와 크다 이런느낌..?
얼굴도 괜찮으시나봄...여친 스트레스받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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