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건질모르겠어요
글쓴이
- 2013.04.11. 20:38
- 1417
도대체 이게 좋아하는건지 아닌건지를 모르겠어요
이상형 아니라고 되뇌고 또 되뇌이는데
얼마전 밝게 웃어주던 모습이 계속 생각나요
아복잡하다
이상형 아니라고 되뇌고 또 되뇌이는데
얼마전 밝게 웃어주던 모습이 계속 생각나요
아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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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데 억지로 부정하는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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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개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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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허리케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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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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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은 이상형일뿐ㅋㅋㅋ끌리는 감정을 잘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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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봉의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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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이끄는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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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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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과 전혀달라도 끌리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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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나도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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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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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동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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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끌리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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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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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그때 웃어줘서 그냥 갑작스러워서 인사했을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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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고란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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