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많이 힘든 상황인데
- 2017.07.18.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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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독촉 전화도 매일같이 오고 쉬는 날 없이 노가다까지 하면서 돈을 버는데도 어려워요.
남자친구랑 사귀는 1년 넘는 기간동안 데이트비용과 일정부분 생활비까지 감당하면서 만났는데 이게 이번년도 안으로 끝나는 돈이 아니라 내년 내후년까지 바라봐야 하는 빚이라고 합니다.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했고 무엇보다 금전적인 문제로 헤어지면 나중에 너무 미련이 남을 것 같아서 함께 으쌰으쌰 이겨내고 싶었는데 아직 학부생인 제가 짊어지기엔 너무 큰 일이었나 봐요
이제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그냥 각자 갈 길을 걸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할 때가 온 것 같은데 여러모로 남자친구가 많이 힘든 상황이라 저번달엔 자살시도까지 한 상황이라서
제가 삶의 이유라며 버티고 있는 남자친구인데 헤어지자고 하면 그대로 무너질게 눈에 보여서 도저히 헤어지자는 말이 나오니까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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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걸 찌질하다고 표현하다니 ㅋㅋㅋㅋㅋ 진짜 이런걸 '빻았다' 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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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자신의 인생의 주인으로 살고 있으신지요?
2. 자신의 마음이 편안하신지요?
http://hopeplanner.tistory.com/178
http://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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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압니까? 신이 있어서 구원해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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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남자한테도 당신에게도 좋지 않습니다
혹 그렇지 않다면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ㅜ
만약 남자친구가 당신이 지불하는 돈을 당연하게 생각할 때, 그 때는 진짜 헤어지는게 좋을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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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야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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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랑하는 사람 힘들어하는 것보고 헤어지는게 아니고 사랑하는 사람이 든 짐 같이 들어주기엔 너무 무거우니까 이제 놓으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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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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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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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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