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전번물어보면
- 2013.04.12. 23:04
- 2369
같은 수업 듣는 학우가 여학우님께 어느날 갑자기.. 안면도 그리 잘 없지만서도
같은 수업들으시죠? 이러면서, 전화번호를 묻고 다가온다면 어떤가요?
물론 얼굴따라 다르겠지만, 평타라고 생각하시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단풍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쁘게 생각은 안할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단풍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저기 @#=수업 같이 들으시죠? 그쪽이 너무 맘에 들어서 그런데요 혹시 괜찮으시면 번호 좀 가르쳐주실 수 있으세요?
정도가 무난하지 않을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단풍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튕기는거.. 속으론...올레..대한독립만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자는 님이 그여자님한테 남자로써 아주 약간의 매력이라도 있으면 효과적. 그리고 자꾸 말걸고 싶고 못참는 심리면 .. 유머섞어가며 적극적으로 기분좋게 진행시키면 좋을듯.... 후자는 .. 아무도 모르게 '강하게' 마음을 전하고 쒹~사라지는 겁니다.. 대부분 여자는 고백하고 사라지니까.. 맘이야 어떻든 일단 궁금하게 되어 있죠 (갑자기 말투가 납득이가 되어가는 느낌..ㅋ암튼..) 근데 이런경우는 남자가 연애경험이 좀 있어야 가능하더라구요. 좀 높은 수를 두고 기다리고 상황을 핸들할줄 알아야하는데... 초짜(?)들은 지가 궁금해서 못견디고.. 어줍짢게 접근해서 상황을 악화시키죠 ㅋ 건투를 빌어요. 잉여로운 주말 .. 상상속 접근남과 잠시.. 소설쓰며... ㅠ 끄적여봅니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이성으로부터 전화번호를 실제로 받아본적은 없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조록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수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