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도에서 열씨미 공부하다 서러웠....(우ㅜㄹ컥)
글쓴이
- 2013.04.12. 23:33
- 1891
그냥 우연히 제 테이블에 저만 여자고 남자 3분 이렇게 앉아있었거든요..
11시까지 하고 나가야지 하고 완죤 열공하고 있는데
10시 쫌 넘으니까 세분 남자분 옆에 전부 여친이 와서 히히덕거리는 거에요 ㅠㅠ
진짜 제 테이블 앉은 세명 전부!!! 10시 넘으니까 약속이나 한듯이!!! 나타나서!!!
옆에서 막 하트표뿅뿅 날라다니는데 와.......ㅠㅠ
원래 커플들 봐도 별로 질투나고 그런거 없었는데
옆에서 세쌍이 난리나니까 너무 약간 토할거같은 기분이엇어요ㅋㅋㅋ
그냥 11시 못채우고 나와버렸네여
으잉 ㅠㅠ 외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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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꽃며느리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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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 중도안감 동네도서관에서 중고딩이랑 공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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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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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모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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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두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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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두릅나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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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물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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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환경이었면 힘들었겠네요 ㅠ.ㅠ
힘내세요!!! 열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