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기대려는 기초생활수급자 형수때문에 부모님이 힘들어해요.

글쓴이2017.07.22 06:58조회 수 3368추천 수 35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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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뿐만아니라 저, 누나까지 너무 힘듭니다.
요즘같은 세상에 집마련하는데 여자가 반은 보태야죠. 우리형이 기껏 전세집 살려고 고생해석 변리사하고 석사한게 아닙니다.
염치없는 형수댁 때문에 부모님 은퇴하시고 1년 유럽여행 가실 적금 깼구요. 형도 중고차 계속 타고 다녀야 하구요.
그런데ㅎ 사돈댁어른 차사야 되는데 사위가 가만히 있냐고 눈치 준다네요ㅎ
금공다니는 형수 월급떼서 차 살것이지 왜 우리집에서 돈나가야 하는지 어이없네요.
이래서 결혼할때 여자는 집안이라고 하나 보네요.
처가가 사위의 날개가 못돼줄 망정 발목이나 잡고있으니 부모님께서 왜 결혼반대 하셨는줄 이제 이해하겠네요.이건 뭐 사짜 사위가 무슨 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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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 팔아서 든든히 챙기려고 ㅋㅋㅋㅋ 거지근성 보소 ㅋㅋㅋ
  • 여윽시 가난은 죄다
  • 스크롤 내리다가 비추가 눌리냐 ㅋㅋ
    속 터지겠다 지네들 문제 지들이 해결해야지
    숟가락 얹일려고 그러냐
  • 금공다니는데 왜 기초생활수급자 형수예요?? 그집안이 그거라는 소리죠? 그런걸 뭐하러 받아주고 있었대요... 한번 돈쓰면 계속 요구하는게 그런 사람들 특징인데ㅠ
  • 금공이랑 변리사 결혼? ㅆㅅㅌㅊ;
  • 형도 문제가있다고 생각해요
    자신이 가난한부인 데려왔으면
    최소한 자기 부모님 누나 동생한테는 금전적으로 피해안주게 부인한테 금전적으로 단호하게 대처해야해요
    형수는 형이 대응 해서 제재못하면 답없어요
    형님께 진지하게말하세요
    형이 안잡으면답없다고요 그리고 맞벌이면
    생활비 공동으로내고 각자 남은돈으로 각자 효도하라고 권유하세요
  • 걍 환승하는게 나아보임
  • 석사하고 변라사 했으면 이제 수습딱지 떼고 일한지 4-5년도 안됫을텐데 너무한다.... 너무해
  • 첫번째로 버젓이 돈 벌면서 본인 부모님 차 사는데 남편 덕 보려는 형수님이 젤 꼴불견이고
    두번째로 본인 선에서 똑바로 커트 못하고 다른 가족들 속 썩히는 형 분도 현명하시진 못하신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처가가 사위의 날개가 못돼줄 망정'이라고 글쓰시고 계시는 분....
    답답하고 안타까운 상황임에는 백 번 동의하지만 본인도 한번 돌아보시길
  • @수줍은 미국미역취
    ?? 글쓴이가 왜 까여야 하는지.... 이건 남녀를 떠나서 부부라면 서로 힘이되줘야 하는데 처가쪽에서 계속 글쓴이 집안에 빨대꽂는 상황인데 글쓴이가 왜 스스로를 돌아보아야 하나요 ㅎ.
  • @수줍은 미국미역취
    피해망상 과대해석 씹오지는 각이구요~
  • @수줍은 미국미역취
    ??? 자 표현이 뭐가 잘못됐다는 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가족끼리 힘이 되어주지는 못할 망정이란 표현같은데 무엇이든 양비론으로 끌고 가기 전에 본인부터 돌아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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