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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1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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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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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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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를 그 사람한테서 꺼내줘서 고마웠고, 세상에 다시 태어난 기분이었고, 진짜 사랑받는게 뭔지 알았던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타인의 바람에 대해서 제가 좀 관대한 편이네요ㅠㅠ.. 물론 드러내고 말은 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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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새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혼한것도 아니고 내가 지금 연인의 소유물도 아닌거니까요. 그렇죠?
법적 부부도 아니니까 상관없네요. 걸릴거 하나도 없잖아요. 욕먹을일 아니네요. 그러네요.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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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느쪽이든, 지금남자친구를 진심으로 사랑하지않으니까 흔들렸고, 떠났던 거고,
그 책임은 빼앗긴 사람에게도 있으며 그렇게까지 누군가를 욕하고 질타 할 일이 아니란 말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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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흔든다고 흔들리는 여자나 흔든놈이나 흔들리게 만든놈이나 다 잘못이죠.
그런데 누구하나 잘한것도 없어요. 그냥 잘못된것 뿐이에요. 합리화 하려고 해봤자 결론은 이미 나와있어요
사랑이란거 자체가 믿음이 전제가 되어야 지속이 될텐데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잘 못해주니까
잘해주는 사람에게 가겠다 - 라는거 자체가 질나쁜 블랙유머에요. 흔히들 양다리라고 하는 행위일뿐이고
이걸 체계적으로 하는분들을 어장관리 한다고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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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건 다 책임을 회피하기위한 변명이죠..
깔끔하게 정리하고 떠나든지,
당해보지않으면모르죠..
그런 생각이 결혼하고나면 지조있는 여자로 바뀔것같나요
전혀요, 더했으면 더했지 나중에 당하고나서 후회하지마시길
그버릇결혼해도 안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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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시는 해서는 안될 짓이란걸 깨달았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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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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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쥐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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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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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꽃개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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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새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법앞에 도덕없다 이건가요
사람의 됨됨이를 법으로 따지려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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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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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사람에게 도덕적이라고 칭찬할수도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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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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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마인드 가진사람들이 남친있는 여자한테 자기가 들이대면 될 줄 알고 거절을 해도 남의 여친한테 계속 들이대니까 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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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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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노랑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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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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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노랑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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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 행복하고 즐거운데, 상대방(여기서 말하는 당신이 상대방 의미하는 거 맞죠?)이 행복하지 않으면 상대방이 이별을 고하고 (최대한 상대방이 덜 아프도록 노력하고) 그렇게 새 남친 또는 새여친 만나면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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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노랑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특별한 경우라면야 못된마왕에게 걸려서 충분히 받을 가치가 있는 사랑을 못받고 온갖 불행과 수난을 당하는 공주를 구할때 정도겠고 일반적으론 소박하지만 나름 서로에게 만족하며 즐겁게 지내고 있는 서민커플 앞에 부자귀족이 나타나서 "모야 저 남자는 이러저러한 건 돈이 없어서 저 아가씨한테 못해주겠군 나는 이러저러한 것도 해줄수 있고 그러니 내가 더 그녀를 만족시킬 수 있을 꺼야"하고 나타나서 두커플에게 시련과 갈등을 주는 모양새가 될것같습니다.
뭐 어찌보면 님 말처럼 그러한 골키퍼 있는 골에 슛을 시도한다는 행위의 존재로 연애에 긴장감이 생기고 극적인 재미가 더해지며 수비를 위해 이성에게 더 잘해주게되는 일이 생기는 장점도 있겠지만 당했을때 님말처럼 아 내가 더 잘해주지 못해서 가버렸구나 별 수 없지 하고 넘어간다면 허허 뭐 쿨하고 멋진모습 유지하고픈 맘은 알겠으나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었다면 그런 쿨한 말로 맘 정리하기 전에ㅇ엄청난 고통과 불행함을 느끼는게 사람아니겠습니까?
그런 고통의 시간 없다면 미리 사전에 아 나처럼 빼앗는 친구들이 많으니까 마음에 방탄갑옷을 입히고 복근을 단련해둬야지 하고 적당히 감정이 상처 입지 않을 정도로만 맘을 줬다가 빼앗기면 아 내 이럴 줄 알았다하고 도마뱀 꼬리 자르듯 잘라내고 바로 또 다른 애인 있는 이성을 찾아나서는 모습이 떠오르는군요
하지만 님말이 옳은 부분이 있어요.
온전히 받아들이기엔 연애와 사랑에 대한 이야기치곤 살짝 과도하게 이성적이고 계산적이며 비위가 상해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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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궁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로가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글쓴분의 말이 일리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요 그러나 여친있는 남자든 남친있는 여자든 건드리면 안좋은게 사실입니다 마지막에 잘해줄마음이 없는데 뺏기긴 싫어서 그러는거 아니냐는 말은 상당히 오류입니다 그런말을 하는분들이 여친과 서로 사랑하고 있고 삼자가 끼어드는 것를 원치 않는 입장일거라곤 생각을 못해보시는지요 혹여나 글쓴분이 마음에 두고 있는 여자분이 지금 남친이 별로 안좋아해주는것 같다고 다른 커플들까지 일ㅐ반화시키는 것은 금물입니다 겉으로 보는 것과 커플들의 속사정까진 모르잖습니까 저처럼 정말 사랑해서 결혼까지 염두에 두고 있을지도요.
한가지 조언을 드리자면, 그여성분이 사랑을 못느낀다면 어차피 그남자분하고 헤어지는것은 시간문제라고 생각되네요 괜히 사귈때 다가갔다가 삼각구도로 난처한입장에 빠지지 마시고 헤어진 뒤 깨끗한 만남을 가지시는 게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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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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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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