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글쓴이
- 2017.07.24. 02:08
- 1108
연애는 해봤기는 했는데 제대로 된 연애는 못해본 21살 남학생입니다. 다음 해 3월 달 쯤 군대를 가려고 합니다. 어디서 보니 23살부터 하는 첫 연애가 정서적인 면 뿐만 아니라 만족도 또한 좋은 등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하는데 군대 가기 전에 연애를 하고 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군대 제대하고 연애를 해보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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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ㅜ여자를 말그대로 체험용이라 생각하실거면 전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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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나도송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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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나도송이풀
그래도 연애를 많이 해봐야지 어떻게 하면 상대방 여자를 기쁘게 해줄 수 있는지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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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해봤긴 해봤는데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해봤다 = 모쏠이라고 말하긴 창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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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피라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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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피라칸타
연애를 해봤는데 제가 잘 못해줘서요. 걔가 만나자 할때만 만나고 맨날 저는 바쁘다는 핑계대고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랬나 싶네요 불과 작년 일인데 ;; 근데 이상하게 해석하시는 분들이 마이피누에 은근 많네요. 제가 생각하는 연애는 사랑을 주고 받는거라고 생각해서 제대로 된 연애는 못했다 라고 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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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ㄷ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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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피라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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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피라칸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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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ㄷ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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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피라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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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피라칸타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sea 라고 나와있는데요 뭐지;; 바다는 아닐꺼고... 무슨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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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ㄷㅁ = 네다모 = 네다음모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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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산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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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산수국
아하 근데 모쏠이라고 봐달라고 그렇게 쓴거에요 그런거를 첫 연애라고 하기 너무 아까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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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연애를.. 그렇게 치졸하게 계산하면서까지.. 좋은사람이 생기면 하는거고 아님 마는거지 설문조사 결과 보면서 그걸 계획? 하는 사람마냥..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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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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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현호색
좋은 사람 생겨도 그 사람을 엄청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으면 안 만나거나 아니면 시행착오를 겪어 나중에 엄청 좋아하는 사람에게 행복하게 해줄 밑거름으로 만드려고 하는건데 그렇게 계획적인가요? 계획적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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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순간 최선을 다하세요.. 먼 미래에 엄청 좋아하는 사람을 대비한다란 생각자체가 잘못되셨슴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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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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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현호색
먼 미래가 아니고 사실 지금 엄청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걔랑 결혼까지 하고 싶을 정도로 엄청 매력적이고 완벽한데 아직 걔가 연애할 생각이 1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왕이면 걔가 생각이 있을 때 까지 자기계발하면서 제 매력을 올리려고 하는데 연애 잘하는 것도 매력을 올리는 것 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서 그런 생각을 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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