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7.07.25 09:16조회 수 1162추천 수 11댓글 6

    • 글자 크기
답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친구랑 만나면서 여러 얘기도 들으니 조금이나마 맘이 후련해지네요.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연애 하수라 조언은 못드리고

    잘 읽고 사라집니다...

    힘내세요
  • 사람 일은 잘 모르는거네요.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와...
  • 여자분이 정말 매너가 없네요 물론 사귀다보면 권태기가 올 수도 있고 헤어질수도 있지만 아직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정리하지않은 상태에서 다른사람과 손하트,매우잦은전화 등등 뭔가 환승느낌이네요 당장은 힘들겠지만 빨리 털어내시길!!
  • 정말 친한 친구라도 이성친구사이에 손하트에 머리 맞대고 하진않죠
    뭐 작성자분이 더 잘 아시겠지만ㅜ
    인연이 아니었다 생각하시고 마음 잘추스렸으면 좋겠네요
    시간이 약입니다
  • 저랑 완전 비슷한 케이스네요. 환승각인데. 이미 상대맘 떠났으니 지금부터 마음정리 시작하세요. 충격이 잊을만하면 다시 오고 또오고 사개월 전에 양다리 환승으로 헤어졌는데 진짜 충격 크네요. 전 직장에 찾아가서 그딴식으로 살지마라고 했습니다.
  • 물론 법률적 검토 끝내고 업무방해 명예 훼손 안되는 범위에서 그랬죠. 그러고도 마지막에 예의 없었던 그년 생각하면 기분 안좋네요. 아마 직장 동료들도 겉으론 신고해라 했겠지만 지가 한 행동이 쓰레기 짓이었기 때문에 얼마나 관계정리가 깔끔하지 못했으면 전 남자친구가 저렇게 했을까 생각했겠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