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진짜 놓치기 싫은데...
글쓴이
- 2013.04.15. 00:23
- 1852
얼마전에 여자애 한명 알게 됬음.
수업시간에 나만 계속 보고있었다는 듯이 말하고
내가 하는 행동들 다 따라하려고 하고
하루종일 카톡하고 밤에 통화하고 가끔 집에 데려다주는 사이였음.
근데 이번주 들어서 갑자기 카톡도 시큰둥하게 답장하고 그냥 만나도 왠지 서먹서먹하고 그렇게 됨...
주말에 밥먹자고 했는데 약속있다했음. 그러곤 어제 중도가서 한시간 정도 공부하다가 한번 슥 둘러 봤는데 익숙한 뒤통수가 보임..
그 여자애가 동기 남자애랑 같이 앉아서 공부하고 있었음..
그후로 진짜 혼자 오만 생각이 다 떠오르면서 공부도 못하겠어서 그냥 나왔음
서먹서먹해지고 나서 그러고 있는거 보니 그놈때문에 그런건가 싶고ㅋㅋ
어떻게 하지 놓치기 싫은데 질투나고 불안해서 잠을 못자겠음 ㅠㅠ
수업시간에 나만 계속 보고있었다는 듯이 말하고
내가 하는 행동들 다 따라하려고 하고
하루종일 카톡하고 밤에 통화하고 가끔 집에 데려다주는 사이였음.
근데 이번주 들어서 갑자기 카톡도 시큰둥하게 답장하고 그냥 만나도 왠지 서먹서먹하고 그렇게 됨...
주말에 밥먹자고 했는데 약속있다했음. 그러곤 어제 중도가서 한시간 정도 공부하다가 한번 슥 둘러 봤는데 익숙한 뒤통수가 보임..
그 여자애가 동기 남자애랑 같이 앉아서 공부하고 있었음..
그후로 진짜 혼자 오만 생각이 다 떠오르면서 공부도 못하겠어서 그냥 나왔음
서먹서먹해지고 나서 그러고 있는거 보니 그놈때문에 그런건가 싶고ㅋㅋ
어떻게 하지 놓치기 싫은데 질투나고 불안해서 잠을 못자겠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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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렇게 자세히쓰면 그사람이 알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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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단풍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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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단풍취
너무 자세히 썻나ㅠㅠ?? 모를거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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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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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질질 끌어서 여자가 지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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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중국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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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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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리아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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