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가 힘들고 이별이 무서워서

글쓴이2017.07.29 00:20조회 수 1587댓글 4

    • 글자 크기
연애하면서 싸우는게 힘들고 헤어질 때 힘든게 싫어서 연애를 못하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저도 그 사람 좋고 그 사람도 제가 좋대요. 그래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 뭐 결국엔 제가 나중에 노력 안해보고 후회하기 싫으니까 해보는대로 해보겠다고 했어요 그래도 안되겠으면 그만두겠다구요.
이전 연애에서 상처를 많이 받고 헤어지는게 힘들었다는 이야기까지는 다 들었어요.! 저도 그런적이 있어서 이해가 가요. 혼인신고서 쓰고 연애할래요?라고 하기도 했으니 많이 두려운가봐요. 결론은 마음을 좀 돌려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그 남자 마음을 잘 달랠수 있을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많은것들을 같이해서 공유하는 시간이 많으면 좋을거 같아요 근데 사실 님도 언제 떠날지 모르는 또 한 사람이니... 그냥 시간으로 신뢰를 쌓아갈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 @과감한 생강
    글쓴이글쓴이
    2017.7.29 00:37
    그렇네요... 보고싶을때마다 서로 보기로 한 사이라 같이 추억을 많이 만들고 신뢰를 쌓아가는 방법도 좋은거 같네요 ㅎㅎ
  • 마음열수있도록 조금씩 다가가고 계속 잘해주세요 사실 전연애에 상처가 많았으면 힘들수도
  • @해맑은 편도
    글쓴이글쓴이
    2017.7.30 23:55
    그렇죠? 거리 유지하는게 좀 힘들긴해요. 지금은 서로 좋은걸 확인했지만 각자 연애하기엔 힘들고 신경쓸 다른 요인이 많아서 서로 기다리기로 한 상황이라 적절한 거리를 두는게 힘드네요 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