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2017.07.30 09:38조회 수 1226댓글 8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연애에 있어서 너무 자신을 을로 속박하시는 것 같습니다. 한쪽으로 치우친 연애는 불행해지기 마련입니다 당당해지세요!!
  • @깔끔한 애기부들
    글쓴이글쓴이
    2017.7.30 10:24
    당당해지는게 쉬운일은 아닌것 같네요 ㅠㅜㅜ
  • 제 옛 연애를 보는 것 같네요. 저도 항상 상대방이 원하는 모습만 보여줘야한다는 생각에 상대방앞에서 내 자신을 숨기기 일쑤였는데 그럴수록 자존감만 낮아졌던 것 같아요. 결국 정리하고 지금은 나를 자체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고 정말 행복하데 연애하고 있어요. 부디 스스로를 감추는 연애가 아닌 서로가 서로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해주는 그런 연애를 하시길....
  • @똥마려운 베고니아
    글쓴이글쓴이
    2017.7.30 10:25
    맞아요 ㅠㅠㅠ 하지만 내 본 모습을 좋아해주지 않을것 같은데 사람과 헤어져야 하는걸까요?
  • @글쓴이
    나에게서 특정 모습만을 바라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게 아니에요. 언제까지 스스로를 감추고 자존감 낮아지면서 연애하실건가요. 저도 과거에 미련했어서 계속 붙들고 있었는데 지금은 왜 진작 안헤어졌는지가 의문이에요. ㅋㅋ 물론 선택은 본인이 하시는거고 아픔도 본인께서 겪는 것이기에 이건 그냥 제 3자가 객관적으로 본 의견일뿐입니다 ㅎㅎ 제가 단지 저 글만 보고 "헤어져라" 라고 하는게 아니구요. 스스로를 지켜가며 나 스스로가 행복한 연애를 하시길 바라며 그걸 기준으로 본인께서 선택하시길 바래요. 가장 어리고 예쁠 시기인데 자존감 낮아져가며 연애할 이유는 없으니까요.
  • 연애는 정말 내가 상대방이랑 있을 때 편해야 오래가는거 같아요.. 그 모습을 좋아해주는 상대방이길 바랍니다 ㅎㅎ
  • 자기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하는 관계는 오래가지 못하더라고요 서로 부담스럽고
  • 커여웡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