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연애할때 학벌 보시나요??
- 2017.07.31. 11:42
- 2840
성격도 괜찮고 말도 잘 통하는데 전문대라고 하니까 왠지 좀 신경쓰이는게 없지않아 있더라구요 ..
저도 공부는 열심히 해서 들어오긴 했지만 엄청난 학벌은 아닌데 괜히 학벌에 연연하는것같고 해서 스스로도 생각이 많아집니다 ㅠㅠ
여러분들은 그냥 좋으면 학교 상관없이 사귀시나요??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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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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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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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해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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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없으면 기본 상식은 장착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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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금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이 통한다는것 자체가 중요한거에요
제 경험상 학벌은 중요한 것 같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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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피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속으로 님 남친 무시할듯... ㅋ
전문대빡대가리주제에 감히 예지랑 사귀네. 요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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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창시절 노력학 척도니깐요
전문대면 학창시절때 존나게 놀았겠네요 고딩때 전문대 간 친구만 보면 되잖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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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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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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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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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개는 보지 않으려 해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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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속털개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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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벌로 사람 판단하는 님 자체가 진짜 찐따같다는 생각 안드세요??
서울대 다니면서 학벌따지는애들보고
학벌밖에 가진게 없는 찐따 라 그러는데
이건뭐 학벌마저없는 찐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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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윗분들이 댓글 다신 것처럼 학교가 학창시절 노력한 척도라는 것에는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주위 사람들만 봐도 전문대갈 정도면 노력을 안한게 뻔히 보여서 고민되는거구요.
저는 '학벌 마저 없긴' 하지만 학창시절에 항상 열심히 공부한 편이라서 내가 하고싶은걸 포기하면서 내가 해야할 것에 치중하는게 얼마나 힘든지도 알고 그 과정에서 얻은 것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공부하면서 얻은게 있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상대방도 적어도 나만큼의 노력은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와중에 소개를 받게 됐습니다. 전문대 다니는 것도 모르는 채로요.
근데 얘기해 보니까 말도 잘 통하고 성격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전문대를 다닌다고 하니까 평소 제가 가지고 있던 가치관과 자꾸 충돌되서 제가 편협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학우분들의 의견을 여쭤보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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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댓글 읽어 보면서 제 생각이 짧았다고 생각하게 되는 댓글도 있어서 반성하고 있는데 갑자기 학벌마저 없는 찐따 소리를 들으니까 제가 잠시 발끈한 것 같네요^^ㅎㅎ그래도 의견 감사히 수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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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심하다고 할수있겠지만
고등학생때는 말그대로 철이 들지 않은시기라
인생에있어서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서
공부를 안하는경우가 대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급식이 뭘알겠어요 맨날 피시방 처가고 놀러다니는게 지인생 조지는일인걸 알고그러겠어요?
그리고 꼭 이런이유뿐만아니라 다른이유에서 전문대갈수도있는거구요 여러 요인이 잇으니까 반성하시고 앞으론 이런일이 없도록 하시길바랍니다.
만약 또 이런글이 올라온다면 저에게 혼날 각오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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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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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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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바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자기계발을 입으로 하는 사람은 멀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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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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