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말하기를...
글쓴이
- 2013.04.16. 19:19
- 1504
소개팅할 때 불우이웃돕기 한다고 생각하고 나가래요.
그럼 밥 사줘도 돈 아깝다는 생각이 안 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밥 사줘도 돈 아깝다는 생각이 안 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권한이 없습니다.
불우이웃이 바로 전데 누굴 사주나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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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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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돕기 X
자원봉사 O
그리고 문전박대
자원봉사 O
그리고 문전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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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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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나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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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파인애플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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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가 불우이웃이라고 생각하고 나간다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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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방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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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의전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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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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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얼굴이라도 알고나가면 덜아까울텐데요.. 마음의준비를 할시간을 줘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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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굴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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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어먹는 문화가 이해가 안됨.
더군다나 사진자료 못봤거나, 사진과 다른 실물을 보았을때의
허망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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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망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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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꽃개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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