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확신을 못하겠어요...
글쓴이
- 2017.08.01. 19:12
- 1833
몇번 만나면서 같이 있으면 좋고 즐겁긴한데요 이게 이성으로서 그런건지 사람대사람으로서 좋은건지 확신이 안서네요... 그래서 그런지 막상 사귀게 되었을때 빨리 식을까봐 또 그렇게해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까봐 망설여져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착한 마음씨를 가지셨네~
0
0
근육질 개감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개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육질 개감초
사실 착한거보다는 제가 모쏠이라 잘 몰라서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성으로 좋으거면 확실히 느낌이 와요
애매한 건 아니란 뜻이에요
사귀면 결국 후회하더라구여 제 경험으로는
애매한 건 아니란 뜻이에요
사귀면 결국 후회하더라구여 제 경험으로는
0
0
불쌍한 리아트리스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불쌍한 리아트리스
혹시 사귀면서 감정이 더 확실해지는 경우는 드물겠죠..?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케바케라서 만나면서 더 좋아질 수도 있어요 ㅎ
정이 드는 것도 무시 못하고 편안함이 주는 매력도 있으니까요.
다만, 저 같은 경우엔 이성으로 안 끌리면 결국 스킨십이 안 내키고... 자연스레 친구 같이 지내다 설렘이 없어 헤어지게 되더라구요 ㅜ
정이 드는 것도 무시 못하고 편안함이 주는 매력도 있으니까요.
다만, 저 같은 경우엔 이성으로 안 끌리면 결국 스킨십이 안 내키고... 자연스레 친구 같이 지내다 설렘이 없어 헤어지게 되더라구요 ㅜ
0
0
불쌍한 리아트리스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불쌍한 리아트리스
그런것도 있을수있겠네요ㅜㅜ 말씀 감사합니당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랑 비슷하신 것 같아요ㅜ ㅜ저도 확신이 안서요.
0
0
불쌍한 율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율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불쌍한 율무
ㅠㅠㅠ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상대방이 좋은 사람인걸 알아서 더 고민하게 돼요ㅜㅜ
0
0
불쌍한 율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율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귈까 말까 고민되면 사귀지 않는게 진리
0
0
섹시한 철쭉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섹시한 철쭉
근데 또 친구는 한번 사겨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한번도 경험이 없으니까..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음 제가 님 친구라면 그렇게 조언해줄거 같지않아요. 막상 그래 한번 만나보자해서 만났는데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면 또 헤어지자 말하는것도 꽤 고역이거든요 상대방한테 상처주는 일이기도 하고.
아무리 처음이라도 이 사람이랑 연애하고 싶다! 하는 사람이랑 하는걸 추천드려요 여러가지 이유로
아무리 처음이라도 이 사람이랑 연애하고 싶다! 하는 사람이랑 하는걸 추천드려요 여러가지 이유로
0
0
섹시한 철쭉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 인연이라는게 쉬운게 아니에요
솔직히 저렇게 편하고 좋은 사람 찾기도 힘들고요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면 더 느낄거에요
좋은 사람이라면 만나보세요!! 설렘은 어차피 얼마 안가요
솔직히 저렇게 편하고 좋은 사람 찾기도 힘들고요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면 더 느낄거에요
좋은 사람이라면 만나보세요!! 설렘은 어차피 얼마 안가요
2
0
현명한 은행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명한 은행나무
넵!! 감사합니다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그랬는데 사귄다 vs 아예 안 본다
둘 중에 고르라고 하면 뭔가 또렷해져요
제 전 남진친구가 사귀지 않을거면 더이상 친구로도 지내기 싫다고 하면서 사귈건지 물어보던데 차마 안 보고 살수는 없을 것 같아서 사귀는걸로 결정했어요
둘 중에 고르라고 하면 뭔가 또렷해져요
제 전 남진친구가 사귀지 않을거면 더이상 친구로도 지내기 싫다고 하면서 사귈건지 물어보던데 차마 안 보고 살수는 없을 것 같아서 사귀는걸로 결정했어요
0
0
청아한 금사철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청아한 금사철
쌈마이웨이 한장면이네요 ㄷㄷ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청아한 금사철
그래서 이젠 친구로 안지내요?
0
0
화려한 뚱딴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항상 그래서 떠나보내는 사람들이 많음... ㅠㅠ
0
0
정겨운 꼬리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