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7.08.02 00:20조회 수 1488댓글 8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도 공감이 가요!
    작년만해도 정말 힘들었거든요.
    지금은 숨통이 조금 트여요.
    괴롭지만 시간이 지나갈수록
    조금은 덜 고단해져요.

    위로가 될지 모르지만,
    간단한 조깅이라도 하시면서
    스트레스 풀어보세요!
  • @어두운 만첩빈도리
    글쓴이글쓴이
    2017.8.2 01:03
    조깅ㅎㅎ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 말 안 하면 결국 이별의 원인이 될 수도...경험담
  • 그 사람을 의지할수 있는 든든한 존재로 만들려면 글쓴이분의 노력이 먼저 있어야할것 같아요 ㅠ 힘드니까 응원해달라고 먼저 말을 꺼내봐요.
  • @무거운 꽃기린
    글쓴이글쓴이
    2017.8.2 01:03
    진짜 힘들때 얘기해야겠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 저는 남자인데 비슷하네요 먼가 기대고는싶은데 기대면 너무 징징거릴까봐 첨에는 받아주다가 나중에는 지쳐하지않을까 꾹참다가 표정이 안좋아보이는게 티가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은 여자친구핮테 솔직히말했더니 이해해주며 오히려 용기도주고 저도 마음한켠에 답답한게 좀 해소가되더라구여 너무자주는 안돠겠지만 가끔 정말 힘든기있다면 기대는것도 좋다고봅니다
  • @도도한 홍가시나무
    글쓴이글쓴이
    2017.8.2 01:04
    답변 감사합니다ㅠㅠ 가끔 기대는것도 필요한것 같네요 ㅎㅎ
  • 그럼 힘든거 한번 말해보셈 어떤 기분이고 남친은 어떻게 반응하는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