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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8.02. 19:37
-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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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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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둥근바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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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말하거나 돌려서 말하는게 상처를 적게 주기 때문인거같아요ㅎ 팩트를 말하면 아프자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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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하늘말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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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환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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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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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거나 질렸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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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벼룩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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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싫어진건데 상처받을까봐 혹은 못된사람되기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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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비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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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알면 뭐합니까 이미 떠난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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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이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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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보이려는 마지막 발악인데 그런 쓰레기한테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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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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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떠났기에 더 이상 할말이 없고, 그래서 물을 이유도 없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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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오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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