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여자 vs 이별 후 보복하는 남자
- 2013.04.17. 09:40
- 3101
혹은 예전에 찍은 사진 동영상으로 협박을 했다가
잡히는 사건을 심심찮게 접합니다
좀 쓸쓸한게
그 남자가 죄가 없다는건 아니지만
바람이 난거라면
최소한 남자에게 심리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보상을
헤줘야 한다는 판결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젊을때 다른 이성에게 눈이 돌아가는 걸 이해못하는건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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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료라 하면, 여친이 바람나서 화난 니마음은 알겠는데 이런식으로 분노를 표출하면 안된다...이런 맥락인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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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사고방식이 설득 불가능한 것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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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침이 바람나서 화난마음은 이해한다--> 이걸 이해못하겠다함은 님이 정상적인 사고의 결핍으로 보입니다
2. 이런식으로 분노를 표출하면 안된다 --> 이건 님도 잘못되었다고 지적한부분이죠.
결론적으로 님에게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능력이 결핍되었다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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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습니까? 백마탄왕자행세ㅋㅋㅋ근데 그 말은 이 글과 무관한듯.......이 글은 특수한 케이스에 대해서가 아니라 일반적인 경우에 대한 이야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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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이 되어야 치료를 정신과를 찾아가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은 그 "병"으로 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조기에 가서 심리적 안정을 되찾아야 한다고 봅니다
그게 항우울증 처방약이 되든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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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우리나라가 정신과에 대해
선입견이 잘못된건데
심리가 불안해지면
적당선을 넘어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갈 수도 있는 겁니다
예를 들면
"남자는 주 2회 한 달간 정신치료를 의무적으로 받고 치료비는 여자가 낸다"
이런식으로 되었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그 정신과 치료비가 과하지 않은 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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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에 비교하자면 원인제공자가 더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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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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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상황에 처하더라도 사람마다 대처하는 방법이 각각 다르기 마련인데,
피의자의 성향이 더 폭력적이거나 협박을 할 정도라는 이유로 심리 치료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