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좋아하는 티를 내는 것 같아요
글쓴이
- 2017.08.09. 22:53
- 1898
3살위에 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가 무슨 이야기하기만 해도 꺄르르 거리면서 웃고 (콩깍지 씌어서 웃긴듯)
오빠가 실수하면서 자책해도 막 오빠덕분이었다고
칭찬해주고 ㅋㅋㅋ
오빠가 뭐 하자고 하면 눈 반짝이면서 쪼르르 달려오고 ...
아직은 서로 아는 사람이 많아서 개인적인 연락은 ... 안하는데ㅋㅋㅋ 이러다가 뭔가 지쳐서 마음 식을 것 같기도해요 ..
그 오빠가 무슨 이야기하기만 해도 꺄르르 거리면서 웃고 (콩깍지 씌어서 웃긴듯)
오빠가 실수하면서 자책해도 막 오빠덕분이었다고
칭찬해주고 ㅋㅋㅋ
오빠가 뭐 하자고 하면 눈 반짝이면서 쪼르르 달려오고 ...
아직은 서로 아는 사람이 많아서 개인적인 연락은 ... 안하는데ㅋㅋㅋ 이러다가 뭔가 지쳐서 마음 식을 것 같기도해요 ..
권한이 없습니다.
오빠 거의 다 넘어 왔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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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나도풍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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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나도풍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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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나도풍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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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연락 어떻게 보면 중요해요 지금 연락해보세요 기다릴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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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혹느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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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저도그래요ㅜㅜ못숨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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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대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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