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번에도 혼자한 착각이었네요..
글쓴이
- 2017.08.10. 03:11
- 1882
상대방이 먼저 연락도 오고 얘기도 잘통해서 잘되가나 싶었는데 이제는 제가 먼저 보내도 답장은 빨리빨리 오는데 대화가 빨리 끝맺음? 된다해야하나요...
매번 이렇게 설렜다가 혼자 실망하니까 점점 마음의 문이 닫히는 느낌이네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저도 그런 적 있어여ㅠㅠ도대체 처음에 왜 나한테 그렇게 말걸고 그랬는지 모르겠고 뭐하자는거지 싶은 마음이 들어서 연락 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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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갈퀴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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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갈퀴덩굴
저랑 딱 비슷한 상황이셨네용.. 저도 지금 고민중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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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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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련남는 기분이시겠지만...자꾸 연락해보고 싶으시겠지만 그만 연락 끊으시는 게 정신건강에 좋아요ㅠㅠ저는 이게 작년 일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별 거 아닌 일이었다 싶어요.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고 의미없는 사람이에요. 마치 어장당한 기분이었는데...잊을만하면 연락오고...나중에 생각했을 땐 진작에 연락끊을걸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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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갈퀴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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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그래도 먼저 연락했으면 어느 정도 관심있는게 아닐까요? 저 같은 경우에 너무 카톡으로만 대화를 하다보면 나중에 만나서 할 말이 없어져서 카톡을 아끼게 되더라구요 카톡으로 그렇게 말을 많이 하고 실제로 대화 할 때 어색하면 그렇잖아요 ㅋㅋ 그리고 또
옛날에 카톡을 너무 많이 하니까 상대방분이 너무 부담스러워 하는 거에요. 그렇게 상대방 분이 좋았었는데 그냥 끝나버리고 그 이후로는 제가 부담스럽지 않게 그렇게 밀어 붙이지는 못하게 되었어요 ㅠㅠ 아 그리고 답장을 빨리 해주는 것은 제 기준에서는 70퍼 정도 관심이 있는거에요 저는 귀찮아서 관심없는 사람이면 진짜 나중에 답장을 하거든요. 뭐 케바케인거 같네요.. 그래도 부산대 다니면서 어장관리한다 그러는 분은 진짜 못 본거 같네요. 그냥 제 주변만 그럴 수도 있지만요
옛날에 카톡을 너무 많이 하니까 상대방분이 너무 부담스러워 하는 거에요. 그렇게 상대방 분이 좋았었는데 그냥 끝나버리고 그 이후로는 제가 부담스럽지 않게 그렇게 밀어 붙이지는 못하게 되었어요 ㅠㅠ 아 그리고 답장을 빨리 해주는 것은 제 기준에서는 70퍼 정도 관심이 있는거에요 저는 귀찮아서 관심없는 사람이면 진짜 나중에 답장을 하거든요. 뭐 케바케인거 같네요.. 그래도 부산대 다니면서 어장관리한다 그러는 분은 진짜 못 본거 같네요. 그냥 제 주변만 그럴 수도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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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오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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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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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황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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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카톡에 신경안쓰려고해도..만나지 않으면 보이는건 카톡뿐인걸요. 너무 단답이 오고 나랑 대화하기 싫은 눈치가 보이면 아무리 좋아도 마음접게되는거같아요.. 밑에 글에서 봤는데 사랑을 구걸하는건 진짜 별로인거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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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실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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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착각이었나봐요...그냥 마음 접으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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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영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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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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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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