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좋은 친구 라고 하는 아이
- 2013.04.19.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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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이 아는 지인들한테도 나는 그냥 좋은 친구고 그이상으로는 생각 안된다고 말하고
좋아하는 사람도 없다는데 제가 좋아하는거 티를 팍팍 내는데요
남들이 보면 사귀는가 오해할정도로 친하게만 지내요. 스킨쉽도 많이하고,
한 10일정도 된거 같아요 이런 관계가,
제가 아직 확실히 좋아한다고 고백하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진짜 저런 소리만 자꾸 들리니까 너무 고민되고 힘들고 지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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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놓고 손잡고 걷는거 그런건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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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절친도 아니고 사귈맘도 없는데 그정도 스킨십하는 친구사이가 가끔 있으니까요, 제경우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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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아하는건 또 아니래요 그냥 좋은사람이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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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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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흙같은 질퍽한관계가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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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쥐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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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로의 사랑이 그 유무나 사랑의크기가 비슷해야하는데
내 생각엔 당신은 좀 마음이 큰듯한데
그사람을 잘모르겠다만 써놓은글로봐선 그사람은 아니라고말하는거같네요.
그게 아직아니라고하는건지
그냥넌아니라고하는건진 잘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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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쥐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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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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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멘탈유지하고 오히려 거리를 약간 두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여자가 좋아하는거면 안달나서 더 들이댈거고
진짜 좋은사람으로만 생각하는거면 마음정리하면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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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생각엔 님을 이성으로 안보는 것 같네요. 글로만 접하는 거라 잘 모르겠지만 대충 그런 느낌입니다.
글구 아마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것 같네요.. 참고만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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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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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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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금만 더 보면서 사귈수 있겠나 보고 정확히 맺고 끊으세요~
관계 오래 이어가봤자 지갑털리고 마음털리는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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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제 입장에서 봤을때 지인들에게 "친구로밖에 안보인다"라고 했던 말은
솔직히 여자로서의 자존심을 내세운게 아닐까라고 추측했어요
굴쓴이님께서 확실하게 고백을 하신것도 아니고 여자입장에서는 님이 좋아도 좋다라고 말을 하면 사귀기전부터 주도권을 뺏기는 그런 느낌이 들기때문이라구요
님께서 여자분의 마음을 확실하게 알고싶으시다면 돌직구를 던지는 방법이 가장 빠르겠죠 제 입장에서 봤을 땐 여자분도 싫으신건 아닌거 같긴한데 지금처럼 질질 끄는 것 보다는 한번 질러보시는 걸 추천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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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디기탈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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