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이 아는 지인들한테도 나는 그냥 좋은 친구고 그이상으로는 생각 안된다고 말하고
좋아하는 사람도 없다는데 제가 좋아하는거 티를 팍팍 내는데요
남들이 보면 사귀는가 오해할정도로 친하게만 지내요. 스킨쉽도 많이하고,
한 10일정도 된거 같아요 이런 관계가,
제가 아직 확실히 좋아한다고 고백하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진짜 저런 소리만 자꾸 들리니까 너무 고민되고 힘들고 지쳐요
나랑 같이 아는 지인들한테도 나는 그냥 좋은 친구고 그이상으로는 생각 안된다고 말하고
좋아하는 사람도 없다는데 제가 좋아하는거 티를 팍팍 내는데요
남들이 보면 사귀는가 오해할정도로 친하게만 지내요. 스킨쉽도 많이하고,
한 10일정도 된거 같아요 이런 관계가,
제가 아직 확실히 좋아한다고 고백하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진짜 저런 소리만 자꾸 들리니까 너무 고민되고 힘들고 지쳐요
제 생각엔 님을 이성으로 안보는 것 같네요. 글로만 접하는 거라 잘 모르겠지만 대충 그런 느낌입니다.
글구 아마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것 같네요.. 참고만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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