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7.08.15 02:40조회 수 1564댓글 22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완얼
  • 잘생기지않은이상 썸타기전에 고백하면 실패흡니다
  • 썸타기전에 웬만한 여자분들은 그냥 부담스러워서 거절해요 댓글에 완얼 완얼 거릴거 같지만 실제로 좋은 여성 분들은 거절할 가능성이 엄청 높아요
  • @참혹한 앵초
    글쓴이글쓴이
    2017.8.15 02:50
    저 여잔데..만약 제가 좋아하는 남자가 좋으신 분이라면 거절한다는거네요ㅠ
  • @글쓴이
    남자면 살짝 이야기가 달라지는데 ㅋㅋㅋㅋ 좋아하시는 남자분이 남고 나오고 아직 솔로이고 주위에 여자가 그렇게 많지 않으면 확률이 한 80퍼 정도 돼요
  • @참혹한 앵초
    글쓴이글쓴이
    2017.8.15 02:55
    그런분이 아니라는게 흠이네요ㅜ
  • @글쓴이
    남자분이 인기가 많으신가요?
  • @참혹한 앵초
    글쓴이글쓴이
    2017.8.15 02:56
    잘모르겠어요
  • @글쓴이
    그럼 어떤 부분에서 아닌가요...
  • @참혹한 앵초
    글쓴이글쓴이
    2017.8.15 02:58
    공학나왔거든요 그외에는 잘모르겠어요
  • @글쓴이
    아하 그럼 우선 조금이라도 친해지셔야겠네요 ㅜㅠ
  • @글쓴이
    음 여자가 남자를 꼬시는 법 제가 저번에 어쩌다가 유투브에서 봤는데 의외로 좀 맞는거 같더라구요. 사소한 건데 우선 1 단계는 그 남자 주위에 계속 있어요. 그러다가 몇 번 그러면 남자가 어 뭐지? 이런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이제 2단계를 하면 되는데 2단계는 남자를 쳐다보는 것 같은데 살짝 아닌것 처럼 해요. 근처 뒤에 사물? 그런걸 봐요. 그러다가 저 여자가 날 좋아하나? 이런 생각 들다가 자기를 쳐다본게 아닌걸 알면 반쯤 통한겁니다.
  • @글쓴이
    이런식으로 남자를 헷갈리게 만들어야해요. 그러다 보면 남자가 미치거든요. 근데 여기서 조금씩 남자를 좋아하는 것 같다 라는 시그널과 사인을 보내야해요. 아니면 2단계 거치고 그냥 끝나버리거든요.
  • @참혹한 앵초
    글쓴이글쓴이
    2017.8.15 03:12
    ㅠㅠ어렵네요
  • @글쓴이
    헉... 엄청 길게 썼는데 취소를 잘못 눌렀네요... ㅠㅠ 제가 내일 7시에 일어나야해서... 내일 그거 다시 써드릴께요 ㅠㅠ 지금도 자기에 좀 늦었지만... 내일 봬요
  • @참혹한 앵초
    어쩌면 그런 공식들 덕분에 오히려 더 연애가 힘들어지는것 일지도.
    사랑은 단순하다
    그저 서로간의 확인만 필요할뿐
  • @못생긴 장구채
    네 결국은 ㅋㅋ 제가 어제 하려던 말이...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이야기였어요 ㅋㅋ 그게 이렇게 엄청 혼자서 많이 노력을 하면 두 가지 경우가 있죠. 혼자서 먼저 지쳐버리거나 아니면 연인이 사랑이 식었다고 생각하게 되죠. 주로 전자의 케이스는 여자분들이 노력했을 때이고 후자는 남자분들이 노력했을 때이죠. 대부분 누군가 한 명이 어떻게 해보려고 노력했을 때 엔딩이 좋지 못하더라구요. 그런데 노력하는 사람 말고 사랑을 받는 분이 혹시 배려를 엄청 해주시면 좋게 흘러갈 수가 있는데 그런 케이스는 엄청 드물거든요. 그게 더 좋아하는 사람이 아무래도 을이 되는 케이스가 엄청 많은데 갑이 굳이 을이 되려고 하겠어요... 갑이 을이 되는 케이스는 진짜 엄청 감동 먹었거나 뭔가를 느낄 때 그렇게 되더라구요. ㅋㅋ 저도 1학년 때 을이 되지는 못했었어서 전 여친한테 미안하지만 ㅠㅠ 제 친구는 여자친구가 너무 희생하다 보니까 깨닫고 지금은 엄청 잘 해주더라구요 ㅋㅋ 그런데 음... 사랑이라는게 좀 케바케가 많은거 같아요. nP2 만큼 경우의 수가 나오는거 같아요. 누가 더 많이 좋아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거든요. ㅋㅋ 이렇게 말하는데 제가 너무 나이 많은 것 처럼 써버렸네요 ㅋㅋ 아직 21살인데 ㅠㅠ 어쨌든 제가 1학기랑 이번 여름 방학 때 어떤 기회로 느낀게 많더라구요.
    혹시 한번 노력해보시고 안되더라도 너무 방황하지 마세요. ㅋㅋ 사랑은 진짜 희안한게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에 사람을 더 성숙시키게 하거든요
  • @글쓴이
    오늘 적어드렸네요 ㅠㅠ 무슨 시리즈작도 아니고 ㅋㅋ
  • @참혹한 앵초
    글쓴이글쓴이
    2017.8.15 10:43
    감사합니다 잘 와닿진 않지만 ㅜㅜ 어떻게든 노력해봐야죠
  • @글쓴이
    근데 그런 경우면 연애하실 때 엄청 힘드실거에요 저도 1학년 때 그랬었어서..
  • 서로 아는 사이고 상대가 남자라면 아주 불가능하진 않은듯
  • 바로고백...보다는 밥을 같이먹고 그러다 자연스레 술을 먹다가 은근슬쩍 말해보는걸 추천합니다(나 신경쓰이는 남자가 있다 등등의 표현으로ㅎㅎ) 응원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