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해해도 될까요?
- 2017.08.15. 21:31
- 1871
제가 답장이 없자(폰을 놓고 외출했어요) 정확히 1시간 흐른 후에 개인톡 부담스럽냐고 미안하다는 톡을 했더라고요.
이분이랑은 그전에도 개인톡 꽤 했기 때문에 더 이해가 안 돼요.
예전에도 제가 단체티 주문 받고 있을 때 저한테 사이즈 말해놓고 며칠 지나서 저한테 주문하는 거냐고 다시 묻고 자기 무슨 사이즈 했는지 묻더라고요ㅋㅋ 카톡 스크롤만 조금 올리면 대화한게 다 있는데 말이죠.
이외에도 별일 아닌 일로 수고했다거나 좋은 하루 보내라는 이야기를 자주하시길래 저 좀 오해할 것 같은데... 그래도 될 거 같나요? 너무 앞서 갔나요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산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측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떡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주변에도 호감 있어서 이 방법으로 친해지려고 다가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