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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8.16. 00:27
- 1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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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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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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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근데 안읽씹으로 차이던 대놓고 차이던.. 뭔 차인지 그냥 차였다는게 기분 나쁘신것 같은데요 대놓고차면 저도 마음 없었어요 라고 말할수라도 있지만 안읽씹은 본인은 맘이있었던 것 처럼 보이니까 더 열받을 수는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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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때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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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때죽나무
차인거야 뭐 그러려니 하죠. 안맞는걸 어쩝니까. 그런데 상대방 병신으로 보고 배려라고는 없는,
본문에 써놨듯이 읽씹해서 나쁜년되긴 싫고, 그렇다고 연락하지 말라는 말은 괜히 남한테 모진말 해서 마음의 짐되긴
싫으니깐 안읽씹하는 쓰레기들이 싫다는거죠. 요지를 파악해주세요. 넘겨짚지 마시구요
본문에 써놨듯이 읽씹해서 나쁜년되긴 싫고, 그렇다고 연락하지 말라는 말은 괜히 남한테 모진말 해서 마음의 짐되긴
싫으니깐 안읽씹하는 쓰레기들이 싫다는거죠. 요지를 파악해주세요. 넘겨짚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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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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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읽씹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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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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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인데 반대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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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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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맞는말이에요 안읽씹이랑 정중하게 거절하는거랑 천지차이지 당연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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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꽃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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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말인거같은데... 당연히 저정도 예의는 지켜야한다고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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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우산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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