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제발...
글쓴이
- 2013.04.19. 22:22
- 1494
내가 아는 오빠는
자기 감정 잘 표출안하고
이리저리 생각많은 그런 사람.
오빠가 좋아하는 그 애는
내 선망의 대상이지.
내가 하루라도 그 애가 되었으면...
라고 생각했을 때도 종종 있었어.
근데 오빠는 그 여자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최대한 숨기려고하고
냉정을 지키려고 하지만
내눈을 속일수는 없어.
결정적인 순간에는 속까지 훤히
다 보이는데 어떻게 모를수가 있겠어..
난 오빠한테 나름대로
마음 표현도 했는데 오빠가 알아차렸을지는
나도 모르겠다..
그래도.. 오빠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가 아니라는 사실과
그 여자가 앞에 있을 때 하는 오빠의
행동을 보고있자면 참 슬퍼지네..
도대체 언제까지 날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건가요...?
하.... 시험기간인데.. 집중해야하는데...
공부가 손에 잡히질 않네요... ㅠ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소설같은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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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투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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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투구꽃
그런가요....전 정말 진심인데....
제 상황을 미화시키지 마셔요.. ㅠ
제 상황을 미화시키지 마셔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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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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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뇨 초점은 현실에 있습니다
영화같은 이야기군요
내가 아닌 다른 것을 바라본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저 바라만 볼 수 밖에 없는게 가슴미어집니다
영화같은 이야기군요
내가 아닌 다른 것을 바라본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저 바라만 볼 수 밖에 없는게 가슴미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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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투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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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투구꽃
이렇게 말못하고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제가 참 바보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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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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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신은 지금 자신을 보고 바보같다고 했군요?
바보같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뭐죠??
바보같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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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투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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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투구꽃
글쎄요.. 그 상황에서 제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이 바보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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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름대로 표현하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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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투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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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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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개비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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