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과오빠 저를혼란스럽게만들어요

글쓴이2013.04.20 01:21조회 수 2393댓글 8

    • 글자 크기
이번학기부터 알게된 같은과 오빠가잇써요

친해지고얼마안되서부터


제가 잘 되가는썸남잇을때 남친생겻는지안생겻는지 계속불어보고 자기가소개팅해준다면서 이상형물어보고

냉정하게보면 그냥 친해지고싶은동생에게하는행동일수잇지만
저는 저 오빠가 저한테 관심잇는걸로 착각햇써요ㅋㅋ
며칠전에 농담식으로 저 좋아해여?ㅋㅋ고물어봣는데
이성으로써안좋아한데요ㅋㅋㅋㅋㅋㅋ
마음이 참 편햇어요 그냥 그 렇군속시원하네 이생각뿐이엇는데

오늘 오빠랑 그 오빠 친구들 말하는거 들엇는데
작업중인여자잇는듯함 이거듣는순간 기분이안좋아짐ㅠ
제가혼자착각하다 호감이생긴걸까요?
제가지금 사귈수잇는상황은아니지만
다른여자랑잘된다면! 그 오빠정말싫을꺼같애요!!!
오빠나뿌네요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