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다고 아무나 안사귄다는데

글쓴이
  • 2013.04.20. 02:53
  • 2374
그 " 아무나"의 기준이 뭐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유능한 명아주 13.04.20. 02:55
본인이 정한 마지노선이 있지 않나요? 키는 나보다 커야해, 혹은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해, 생각이 나랑 비슷해야해 뭐 이런거요
0 0
초조한 닥나무 13.04.20. 02:55
그래도 최소한 내눈엔 이뻐야하고
최소한 내생각에 맞는 클라스여야한다라서?
0 0
일등 참꽃마리 13.04.20. 02:57
1.잘생길것
2.못생기지 말것
1 0
글쓴이 글쓴이 13.04.20. 02:57
일등 참꽃마리
1. 키클것
2. 키 작지 말것
0 0
무례한 갓 13.04.20. 09:25
일등 참꽃마리
완얼
0 0
일등 참꽃마리 13.04.20. 02:57
그리고 멘탈 굳
0 0
글쓴이 글쓴이 13.04.20. 02:58
일등 참꽃마리
이 기준이면 대부분의 남자가 "아무나"가 되어버리는 불편한 현실
0 0
일등 참꽃마리 13.04.20. 03:13
자신감과 긍정적 마인드 그리고 유머
0 0
글쓴이 글쓴이 13.04.20. 03:26
일등 참꽃마리
저번에 봤던 인상적인 댓글을 따라해 보겠음. 현재 20대 남자중에 자신감 있는 사람 넉넉잡아 60%, 긍정적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남자 60%, 유머 있는 남자 40%. 교집합 0.6×0.6×0.4=0.144. 20대 남자중 14.4%를 제외한 나머지 85.6%의 남자는 님에겐 아무리 배고파도 주워먹지 않을 똥같은 남자임ㅋ
0 0
일등 참꽃마리 13.04.20. 03:26
아 물론 저는 남자입니다 ㅋ
0 0
글쓴이 글쓴이 13.04.20. 03:28
일등 참꽃마리
성별만 바꾸면 되죠.
0 0
근육질 편백 13.04.20. 03:48
호감이 있는가 없는가
0 0
생생한 박달나무 13.04.20. 06:22
끌림
0 0
멋쟁이 돌나물 13.04.20. 07:41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고 만나야지..

핡 여자다 괜찮은거 같아 설렌다 이게 사랑이구나

사랑해! 패턴이 아무나 만나는거
1 0
유치한 목련 13.04.20. 09:20
멋쟁이 돌나물
맞아용..얼마나 오래걸릴지는 모르지만 기간을 잡고 알아가면서 정말 괜찮은 사람이고 나도 그 사람을 좋아한다고 느낄때 고백 받아주는데 그런 느낌이 안들면 만나는 기간동안 아무리 고백해도 안받아줘요 그사람을 잘모르면서 사귀는게 아무나 만나는거 맞는거같음!
0 0
무례한 갓 13.04.20. 09:24
평타이상
0 0
뚱뚱한 채송화 13.04.20. 10:51
호감도없는데 누가고백한다고해서 외롭다고 사귀지는않겠다 이런거아닌가염
4 0
자상한 멍석딸기 13.04.20. 11:08
뚱뚱한 채송화
2222222222잘생기고키크고 예쁘고몸매좋다고 다 좋아하진않잖아요 그냥 간단히 외롭다고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이랑 사귀지는 않는다는 말인듭
0 0
황홀한 삼백초 13.04.20. 22:03
좋아하는마음이없다는거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 .
    코피나는 생강나무
    15.08.15.
    6
  • 힝....봄이라서그런지.
    정중한 나도풍란
    13.03.11.
    9
  • 힝,. 소개팅남
    예쁜 노랑꽃창포
    14.12.05.
    17
  • 힝 선톡도 했는데
    자상한 명아주
    13.10.29.
    5
  •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
    흔한 애기나리
    18.11.30.
    5
  • 힝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13.10.13.
    22
  • 힘좋은곰딸기
    힘좋은 곰딸기
    15.09.29.
    4
  • 힘이 듭니다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19.02.27.
    5
  • 힘이 드는 내 연애
    털많은 남천
    17.03.25.
    10
  •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14.09.18.
    17
  • 힘듭니다...
    청아한 남천
    13.09.22.
    8
  • 힘듭니다
    더러운 만첩해당화
    12.12.04.
    4
  • 힘듬
    기쁜 바위취
    17.06.30.
    8
  • 힘듬
    멋진 바위취
    13.06.14.
    6
  •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
    근육질 푸조나무
    15.09.18.
    13
  • 힘들어용
    창백한 느릅나무
    16.05.24.
    6
  • 힘들어요..
    재미있는 비파나무
    14.11.17.
    10
  •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
    운좋은 자두나무
    14.06.09.
    3
  • 힘들어요.
    황송한 사랑초
    12.12.01.
    13
  • 힘들어요 ㅜㅜ
    활동적인 낭아초
    12.07.18.
    7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