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얘기남자친구에게털어놓는거

글쓴이2017.08.21 02:20조회 수 1974추천 수 5댓글 7

    • 글자 크기
왜이렇게힘들까요
어차피저의힘든일을해결은커녕
받아줄만한포용력이없다는사람이란생각이들어요
제가힘든걸말해본적은없지만
평소대화할때저에대한배려심이나
행동에서사소하게챙겨주는걸못느껴서그런가봐요
저보다나이는많지만성숙하지않구나라고느끼는거죠,,
게다가저의우울한감정으로
남자친구기분까지우울하게만들고싶지않기도하구요
털어낼만한사람이주변에없어서혼자참으려니버겁네요..
편히의지할수있는존재를남자친구라고생각했는데아닌가봐요..ㅎㅎ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습관돼서 그럴수도 있지 않나요
    평소에 남한테 고민상담 자주 하던 사람이 아니면 힘들수도 있죠
  • ... 저는 깨닫고 잘해주려고 하는데 여자친구가 없네요 ㅋㅋ
  • 근데 전 여자친구는 절 너무 힘들게 했었어서 ㅠㅠ 그 때 엄청 힘들었거든요... 밤마다 그랬었어서.. 저까지 덩달아 우울해지고... 몇달간 그러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ㅠㅠ
  • 저듀
  • 제남자친구는 잘 들어주는데
  • 제가 보기엔 글쓴이도 그닥 성숙하진 않으셨네요.
    내 기준의 포용력이란걸 그저 상대방에게 기대하기만 하는 건 사랑이라기보다 의존이지요.
    상대방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사용할 생각이 아니시라면,
    그런 생각하기 전에 원하는 바를 잘 이야기 해보려 하는게 순서 같습니다.
    상대방이 나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걱정한다면 거기에 반응할 거니까요.
    그 뒤에 판단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 편히 의지며 해결이라뇨. 연인은 일방적으로 본인의 힘든 감정을 다 쏟아놓는 관계가 아닙니다. 더군다나 해결은 본인이 해야죠. 누가 성숙하지 못한 건지.. 나이가 많다고 어리광 다 받아줘야 하나요? 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