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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22.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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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졸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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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가25인데... 철없어 보이니까 뭔가 확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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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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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관리가 안 되는 모습에서 많이 실망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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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음이 예전 같지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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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잘할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인 거 같고, 그냥 적당히 연애관이든 인생관이든 나랑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맞다기 보단, 서로 존중할 수 있는 바탕을 가진 사람이랑 함께 성장하고 싶다? 뭐 아무튼 그런 기분.
지금 남친은 나를 떠받들고 살지만 미래를 보면 뭔가 무능해서 걱정이 돼기도 하고, 무식한 소리(?) 같은 거 하면 확 깨기도 해서... 나한테 끔찍하게 잘해준 거 생각하면 내가 상대방 재고 따지는 거 나쁜데... 근데도 참 인간이 간사하네 ㅠ 욕심이 끝이 없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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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다르다는 걸 알면서도, 자기 생활에 있어서 게으르고 나태한 모습 보면 좀 실망스럽기고 하고... 그러면서도 정이 뭔지 틱틱 거리면서 손 잡고... 모르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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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연애라고 생각하는 편인데, 남자친구가 먼저 결혼 얘기 꺼내고부터 어느 정도 염두에는 두게 된 거 같아. 아무튼 ... 그냥 당분간 너무 생각 많이 안하고 마음 가는대로 만나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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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덕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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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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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잘 맞는 사람이냐가 중요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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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끌리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도 굳이 따지면 대화가 잘 통하고 로맨틱한 면모가 있는 사람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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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주변이 없는편이라 대화사이에 텀이 좀 있는편인데 그때 되게 어색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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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나저나 처음에 패기 넘치더니 갑자기 왜 약한 모습이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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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도 인간관계는 시작은 같이하는데, 끝은 보통 혼자하고는 하죠... 마음에 안 드는 부분들을 이야기해보고, 정 안되면 끝도 같이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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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빠한테 이런 부분에서 좀 더 좋은 모습이 보고 싶다고 얘기하는데 그래도 게으르기만 하니... 그래서 좀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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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순수하게 그사람을 좋아한게 아니지 않을까요..
자신이 남자친구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멋진 사람이라면 그 짝도 남들이 보기에 멋진 사람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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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그 사람의 부족만 부분을 채워줄 수 있다는 건 참 좋은 말인데, 제가 노력을 해도 상대방은 늘 제자리에 있으니 그래서 좀 지친 거 같아요... 상대가 변하길 바라는 거 자체가 욕심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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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개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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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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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매화말발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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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때는 다른핑계를 댓지만
한번 벗겨지니까 좋게 안봐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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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총경 강등 ㅡㄱ넝찰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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