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다
글쓴이
- 2017.08.23. 00:31
- 1079
오늘처럼 피곤하고 눅눅한 날엔 더 생각난다
다시 연락해봤자 소용없고 진지하게 다시 잘 되고 싶은 마음 없는데 1년간 당연하듯이 네가 채웠던 내 옆의 빈자리가 허전하고 공허하다
마음정리 끝났는데도 아직 너의 사진 손편지 선물은 버리지 못했다 우리가 사랑했던 시간이 정말 내 기억속에만 존재하게 될까봐 이제 널 사랑하진 않은데 빈자리는 아직 낯설고 지난 가을 겨울 봄 여름이 꿈만같아
아 이게 미련인가보다
다시 연락해봤자 소용없고 진지하게 다시 잘 되고 싶은 마음 없는데 1년간 당연하듯이 네가 채웠던 내 옆의 빈자리가 허전하고 공허하다
마음정리 끝났는데도 아직 너의 사진 손편지 선물은 버리지 못했다 우리가 사랑했던 시간이 정말 내 기억속에만 존재하게 될까봐 이제 널 사랑하진 않은데 빈자리는 아직 낯설고 지난 가을 겨울 봄 여름이 꿈만같아
아 이게 미련인가보다
권한이 없습니다.
나도... ㅋㅋㅋ
0
0
따듯한 도라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0
0
못생긴 국수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못생긴 국수나무
만나서 잘 안될거 알고, 미련과 충동인 것 아는데도 공허하고 쓸데없는 생각하고 연락하고프고 보고싶고 그렇네요. 혼자 있는것에 익숙해져야겠죠. 힘내세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
0
0
못생긴 국수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못생긴 국수나무
네 감사합니다. 그런데 애초에 먼저 통보하신거라면 보통 마음 정리 어느정도 끝내고 하지 않는지... 갑작스럽게 이별을 하게 되셨나봐요?ㅠㅠ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
0
0
못생긴 국수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못생긴 국수나무
다시 만난 연인들의 대부분이 같은 이유로 싸우고 헤어진다고 하죠. 아직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지만 그점을
알고 있기 때문에 내면의 갈등은 없어요. 미련을 이성적으로 바라보시길 ㅠㅠ 저도 힘들지만 제 선택을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그점이 중요한것같네요 힘내세요 ㅠㅠ
알고 있기 때문에 내면의 갈등은 없어요. 미련을 이성적으로 바라보시길 ㅠㅠ 저도 힘들지만 제 선택을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그점이 중요한것같네요 힘내세요 ㅠㅠ
0
1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