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나와 같을 지...
글쓴이
- 2017.08.23. 13:26
- 1649
헤어진 지 3일 째예요..
나는 이렇게 생각나고 힘든데
왜 그 사람은 일상생활에 무리없이 잘 지내 보이는 지..
며칠 전 우연히 마주쳤는데 잘 지내는 것 같은 모습이 저를 참 힘들게 하네요..
오빠도 혼자 길을 걸을 때, 혼자 버스에 앉아 있을 때, 밤에 누워 있을 때.. 제가 생각이 나긴 할까요..
너무 보고싶어요
나는 이렇게 생각나고 힘든데
왜 그 사람은 일상생활에 무리없이 잘 지내 보이는 지..
며칠 전 우연히 마주쳤는데 잘 지내는 것 같은 모습이 저를 참 힘들게 하네요..
오빠도 혼자 길을 걸을 때, 혼자 버스에 앉아 있을 때, 밤에 누워 있을 때.. 제가 생각이 나긴 할까요..
너무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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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쑥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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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너무 보고싶어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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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거제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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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은 미련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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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종지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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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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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털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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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사람은 님 생각 안 남
나중에 님이 행복해질 때쯤 술 먹고 님 생각할 듯
그러니 지금 님도 그냥 맘껏 앓고 잊으면 됨
나중에 님이 행복해질 때쯤 술 먹고 님 생각할 듯
그러니 지금 님도 그냥 맘껏 앓고 잊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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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노간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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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노간주나무
고마워요. 가장 현실적이고 현명한 답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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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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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쓸거면 왜 헤어졌는지ㅋㅋ 붙잡아요 그럼 알량한 자존심 챙기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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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쑥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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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보이는거지 그사람도 익숙찮은 이별에 힘들어할겁니다. 서로 행복하고 잘지내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차라리 좋은게 아닐까요. 괜히 힘들어하는 모습 알아채고 미련묻은 뒤숭숭함 안겨주는것 보다.. 힘내세요.
차라리 좋은게 아닐까요. 괜히 힘들어하는 모습 알아채고 미련묻은 뒤숭숭함 안겨주는것 보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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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뱀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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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뱀딸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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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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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난다생각하면 접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