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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24.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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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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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로 지옥을 맛보고 싶지 않으면 끝내세요.
개인적인 경험을 근거로 말씀드리는 거지만
정말 군대내에서 자살충동 느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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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과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작성자님 그 마음 진심이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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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견해로 작성자분 헤어짐의 경로가 어떻게 되었는지는(성격차이/바람/권태...) 말 그대로 저는 제 3자이고 연애사는 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이라 묻지는 않겠습니다. 분명한것은 작성자분이 '진심'을 전했을때 (아직 마음이 남아있고 & 남자친구분이 군인임에도 불구하고, 아니 다시말해 서로가 원할때 잦게 볼 수 없는 장거리 연애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당장 카톡하고 얼굴 마주보고 하는 연애가 아님을 어색해 하지 않을 사이라면 시도해보세요.
단, 그 마음 '진심'이라면 '진심'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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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에서 받는 편지는 엄청나고 엄청난 선물입니다. 하루 한번 소등전에 받는 인터넷편지와 신경써서 고른 편지지에 한 글자 한 글자는 몇 번이고 정성을 들인 티가 나고 끝으로 자신의 향수 뿌려보낸 손편지는 전역한 지금도 추억이고 감동입니다. 작성자분은 (전)여친이라는 조금 조심스러울 수 있는 관계지만 분명한것은 '진심'이기에 조심스러움에 진심을 담아 마음은 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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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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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벽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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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산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훈련병 이병때는 정신없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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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딱 그만큼 세상에서 가장 상처받기 쉬운 남자가 군대간 남자고요 ㅎㅎ 현명하고 진중한 처사이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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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창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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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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