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7.08.24. 23:18
- 815
.
권한이 없습니다.
0
0
점잖은 벼룩나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점잖은 벼룩나물
근데 연애라는게 끝이 있는 관곈데 차라리 아무관계도 아닌 사이로 가끔 연락하는게 낫지 않나 생각들기도 해서요.. 헤어지고나니깐 남보다 더 먼 사이가 되는게 연애의 끝이더라고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그게 무슨의미가있나요? 가끔연락하는게?
끝이 아닌 관계가 어디있던가요?
끝이 아닌 관계가 어디있던가요?
0
0
점잖은 벼룩나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리쌍- 헤어지지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0
1
태연한 아그배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아그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 연애를 못하실 정도면 고백하시는게 나을것같아요
그분이 마음에 드신다면 밥 약속을 잡거나 취미 찾아서 같이 하던가 뭔가 자꾸 볼수있는 기회를 만들어야죠
자연스러운 썸의 형성도 좋지만, 다소 인위적인 썸도 좋다고봐요
그분이 마음에 드신다면 밥 약속을 잡거나 취미 찾아서 같이 하던가 뭔가 자꾸 볼수있는 기회를 만들어야죠
자연스러운 썸의 형성도 좋지만, 다소 인위적인 썸도 좋다고봐요
1
0
촉박한 양지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쎄요. 같은 기억을 공유했던 사이라도 이 기억이 누군가에게는 좋은 기억일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꺼내보기 싫을 정도로 엉망인 기억일수도 있거든요. 둘다 하지 않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0
0
민망한 댕댕이덩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그리고 꼭 차인다는 법 있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