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분들 빨리 남친이나 여친사귀세요
- 2017.08.25. 05:45
- 2233
제발 빨리 좋은 사람 만나세요 좋은 사람이 누군지 여기서 찾기 너무 힘들지만ㅜㅜ
저는 이제 첫 남친 생겼는데 요즘 너무 행복해서 힘이 들 정도입니다.. ㅎㅎ 남친이 진짜 너무 귀엽고 잘생겼어요 끄아아아앙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이삭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쩔 수 없이 만난 여친 또는 남친이랑 이성적으로, 억지로 힘들게 데이트하고, '할 때 안 서면 어떡하지 약 먹을까?' '여자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좋아할 수는 없나?' 이런 고민하면서 한 번쯤 이성이랑 연애하시는 것도 좋죠.
근데 그런 시선을 내려놓고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이랑 연애하는 기분이 어떤 건지 다른 사람도 느껴봤으면 좋겠어요. 이런 기분은 나이 어릴때 더 잘 느껴진다잖아여 나중에 나이 들고 사회탓 해봐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존중합니다
이쁜 사랑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측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