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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2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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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확실하게 말하세요. 자기 이해못해준다고 되려 화내면 그 사람 인성도 볼거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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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저는 사귀지않는사람이랑은 안한다 주의인데
지금 연락하고 있는 오빠가 틈만나면 하려고하고
저희집에서 자려고하고 싫다고해도 막무가내로
만지고 키스하고 덮치려드네요...
진짜 하지말라고 화도내보고 이런순서가 싫다고 천천히 알아가고 싶다고 진지하게 말도해봤는데 사랑에 순서가 어딨냐고 받아치더군요... 자기는 여태껏 만나왔던 여자들이랑 순서없이 잘 만났었다며.. 그렇게 말하니까 제가 마치 이해를못하는사람 같이 느껴졌어요..
저랑 가치관이 안맞는사람이라 생각들고 그러다보니 정도떨어지고 나랑 자려는 목적밖에 없는건가 싶고 그만 연락하고싶어요..
다만 상처주기도 싫고 그 남자입장에선 제가 비싸게 구는거라 생각할까봐 연락 끊을때 뭐라고 해야할지 고민인데 도움주실분 없으신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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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괜찮은 사람 골라가면 돼요.
신고하셔도 충분히 먹히겠지만,
그냥 진지한 문자를 보내보시거나, 연을 끊거나 하세요.
마인드c작가님 같은 분 만나시길.. 남자가 봐도 진짜 인성좋고 멋진 분!
갑자기 산으로 갔네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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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귀면서도 술한잔이면 누구든 섹스하고
변명할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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