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대부분 여자들은 사귀면 살이찌죠
- 2017.08.2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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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찾아가고, 밥먹고 카페 필수코스고, 돌아다니다가 길거리 음식 사먹기도 하고, 밤에 만나면 야식먹고, 그외 먹을 구실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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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혼하면 아저씨들도 배들이 많이 나오시더라구요 힘들게 직장생활하시고 회식도 잦으시니까요
그리고 결혼유무를 떠나서 나이들면 남녀불문하고 어릴때처럼 다이어트하고 몸매유지하기가 힘들죠
요즘 마이피누가 뭐랄까...다들 말들을 함부로 하시던데 이 댓글도 그런 댓글의 일종인것 같아요. 댓글 잘안다는데 괜히 이 댓글에 관심가져봤어요
크게 문제되는 댓글도 아닌데 제가 괜히 딴지건거 같아 미안해요 목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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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솔직히 우리나라 젊은 여성분들 진짜 운동안하는건 맞지 않나요. 맨날 다이어트 다이어트 하지만 결국 굶는거나 덴마크다이어트 같은 XXX다이어트 이런식으로 식이조절로 살빼는 여자분들이 진짜 100명중 95명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솔직히 98,99명이라고 보지만 제가 모르는 세상도 있을 것 같기도 해서 좀 늘렸습니다.) 심지어 그 체력을 중시하는 경찰이라는 직업에서도 여경들은 무릎대고 팔굽혀펴기 하니 말 다했죠 뭐...
사실상 60키로 미만에서는 그런 식이조절보다는 그냥 평소에 조깅같이 달리기 하면서, 방안에서 자기전에 스쿼트, 런지, 플랭크 같은 운동만 꾸준히 해줘도 50kg중반대의 탄탄한 몸 가꿀 수 있는데, 그것마저도 할 의지도, 노력도 없는 여자분들이 부지기수죠. 날씬해 보이는 여자도 대부분 탄력없는 살에, 셀룰라이트낀 허벅지가 그걸 반증하죠.
그렇게 20대에 운동이라곤 숨쉬기운동, 일상 걷기운동밖에 안하다가 30대 돼서 애낳고, 20대 때에 그나마 관리하던 식욕도 컨트롤하지 못하게 되면(여자의 식욕은 남자의 성욕이라는 말도 있다죠), 이제 지방만 쌓이는 일만 남는거죠.
제가 위에서 단 댓글은 이러한 현실인식에 바탕을 둔 일종의 조소였습니다.
물론 운동안하고 배나온 남자도 많지만, 남자는 그래도 군대에서라도 육체노동이란걸 해보긴 해보거든요.
그리고 님이 언급하셨듯이, 남자들은 사회생활하다보면 어쩔수 없는 회식과 야근 등으로 소비하는 칼로리보다 섭취하는 칼로리가 많은게 배가 나오는 주요 이유인데, 여성분들은(신세대 분들 말고 4,50대 전업주부로 살아오신 분들) 그런 외부요건? 이 없음에도 퍼지게 된다는 겁니다. 즉 간단히 말하면, 아저씨는 살찌는 것에 대한 핑계는 있는데 아줌마들은 그 핑계거리가 부실하다는 말입니다.
뭐 안그런사람도 있어! 이렇게 말씀하시면 할말 없지만, 일반론적으로 말하면 그렇다 이말입니다.
님 의견에 날세워서 공격한 것은 아니고 그냥 제 생각을 끄적거려봤습니다. 혹시나 언짢으시더라도 너그럽게 이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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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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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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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수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전 저희 어머니께도 운동좀 하라고 맨날 들들볶습니다. 어머니가 맨날 뱃살 쪘다고 불평을 해대시는데, 정작 빼려는 의지가 안보이거든요. 그래서 런닝화도 사드리고 자전거도 사드리고, 앞으로 아들 효도받으려면 건강해야지~!! 라고 말하면서 운동좀하라고 쪼아댑니다. 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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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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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건강한식단으로 먹고 양도 줄이시고 야식끊으시고
저녁에는 양배추찜드셔요
6개월까지는 빠졌어요 한 4키로?
근데 그 이후는 안빠져요 신기하죠ㅋㅋㅋ
애를 낳고 나이가 든다는건 그런건가봐요
진짜 신기해요 운동을 해도 나보다 많이하고 적게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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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고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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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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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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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통보리사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그런사람을 싸대기가 아니라 걍 뚝배기를 깨서 병실에 눕혀주세요...다신 못나오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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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안일해서요.
남친이 자기 얼굴보고 사귄다는걸 모르기 때문이죠.
그지랄로 쳐먹으면 언젠가 돼지가 될것이라는것도요.
거기까지는 알긴알아도 살찌고 난 그 흉악한 모습을
보고도 남친이 봐줄거라고 생각하는거죠.
자기 여친이니깐. 그리고 그동안 사귀면서 정이
붙었으니깐.
원래 사람은 믿고싶은걸 믿거든요.
사실 그런건 없어요.
사랑의 본질은 매매이기 때문이죠.
있긴 있어도 허용 가능한 한계가 있어요.
남녀 암수 똑같이요.
동물의 세계를 예로 들어볼까요 ?
펭귄부부가 있습니다.
어느날 남편이 돌아와보니 자기보다 훨씬 크고
강해보이는 젊은 수컷이 자기 암컷과 구애를 나누고
있었어요.
남편은 화가나 커다란 젊은 수컷에게 공격을 퍼붓지만,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싸움에 실패하고 수차례 더 공격을 시도해보지만, 남편은 다치고 피흘리고, 찢어발겨집니다.
싸움에서 진 남편은 아내에게 자신을 선택해달라고
사정해보지만 아내는 패배자에게는
눈길조차 주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수컷이 암컷을 간택하는 시스템에서도 그렇지요.
젊어서 사랑을 나누던 암컷은 늙으면 버려집니다.
더이상의 짝짓기 기회는 없고 홀로 외로이 비참하게
죽어가죠.
아름다웠던 자신의 찬란한 과거, 그때의 그 행복만을
머릿속에 되뇌이며 망상하면서 말이죠.
앞으로 그런날은 오지 않겠지만요.
너무 정이 없다구요 ?
하지만 동물의 세계에서 더 적나라하게 드러날 뿐,
인간도 동물이기에 사실상 근본을 파헤쳐보면
인간의 사랑도 매매에 속합니다.
상대방이 예뻐서, 나한테 쾌락을 주어서, 자기 과시욕을
충족시킬 수 있기에, 자존감을 높여주거나 정신적인
위안을 주기 때문에,
자신의 인생을 구원해줄것만 같아서 사귀어요.
원인없는 사귐은 없지요.
그 원인중에는 "외모"라는것이 있습니다.
일정기준이상을 충족하면 상대방 마음에 들지만,
그 기준이하까지 내려가는순간 거래는 끝이 납니다.
그 기준의 범위는 개개인마다 달라요.
궁금해지면 한번 상대를 시험해보십쇼.
예쁜 여성인 당신은, 지속적으로 먹으면서 당신 남친의
기준은 어디까지인가 시험해보십시오.
능력있는 남성인 당신은 게으름을 지속적으로 피워보시고, 언제까지나 일을하지 말아보십시오.
한계에 도달할것이고 매매는 끝이납니다.
제 말이 맞다고 생각하면 비추천을,
매우 적합하고 일리있고 타당하다고 생각되시면 추천을,
틀리다고 생각하시면 아무것도 누르지 말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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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혹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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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떡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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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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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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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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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용:연애를 그렇게 많이 해본건 아닌데.. 지금까지 만난 여자들 전부다 사귀고 나서는 관리를 좀 소홀하게 하더라구요.. 뭐라 말하기도 좀 그렇고 저는 오히려 여친 생기면 관리.더 열심히 하는 편이라.이해가 잘 안되네요; 운동 꾸준히 하고있는 여자를 만나야하나요? 많은거 바라는게 아니라 처음 만났던 그 모습을 유지해주기를 바라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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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진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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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달뿌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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