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2017.08.30. 21:44
  •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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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어설픈 바위떡풀 17.08.30. 21:53
도대체 요즘 사개론 왜 이따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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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물푸레나무 17.08.30. 22:03
어설픈 바위떡풀
머라고했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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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바위떡풀 17.08.30. 23:28
멍한 물푸레나무
완전 책도 안읽는거 같은 애들이 비문투성이에 감성적인척 오지는글 꾸준히 올라오네요 오글거리기만함;; 조카 일기장보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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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물푸레나무 17.08.30. 23:35
어설픈 바위떡풀
흠... 뭐 재밌긴 하던데요 가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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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바위떡풀 17.08.30. 23:38
멍한 물푸레나무
한명이 버을써 가을타나봐요 비슷한 느낌으로 꾸준히 어그로 끄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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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갯메꽃 17.08.30. 22:05
어설픈 바위떡풀
잉... 시 이어쓰기 하려고 했는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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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갯메꽃 17.08.30. 22:05
하지만 바람과 함께 나의 희망이 꺼지며
나는 마치 성냥팔이 소녀가 된 기분이다
사람은 왜 무리를 지어 같이 돌아다니는가?
나는 왜 혼자인가?

이렇게 내 마음속에 독백이 오가다
문득 백석시인의 시 한 구절이 나타나서
나의 불씨를 태양과 같이
더 뜨겁고
더 활활 타오르도록 부채질을 해주었다

고귀한 것은 외롭고 쓸쓸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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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코스모스 17.08.30. 22:08
더러운 갯메꽃
이게 원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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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갯메꽃 17.08.30. 22:09
더러운 코스모스
아뇨 이어쓴거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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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갯메꽃 17.08.30. 22:10
더러운 코스모스
원본이 대충 초가을 밤이 오며 날씨와 함께 자신도 쓸쓸해진다 이런내용이에요. 그러면서 왜 자신은 옆에 연인이 없는가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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