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
글쓴이
- 2017.08.31. 02:42
- 724
사랑이 너무 심하면
집착이 될 수 있기에
나는 그대를 놓아준다
그대도 나를 사랑했기에
나를 놓아주는가?
알 수 없는 그대의 마음
고요한 메아리가 되어 돌아온다
집착이 될 수 있기에
나는 그대를 놓아준다
그대도 나를 사랑했기에
나를 놓아주는가?
알 수 없는 그대의 마음
고요한 메아리가 되어 돌아온다
권한이 없습니다.
이 시를 보고 어떤 상황인줄 아시겠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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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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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돌가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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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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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파리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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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주지만 내심 그 사람도 헤어짐을 아쉬워하고 아직도 화자를 사랑하고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담긴 내용인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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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댕댕이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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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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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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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을 엄청했는데 짝사랑이 너무 심해지면 집착이 되기에 그녀를 내 마음속에서 보내준다. 여기서 제가 그 여자분께 저를 좋아하십니까? 라고 물어봤는데 고요한 메아리가 되어서 돌아왔다고 했습니다. 즉 대답이 없는거죠. 다시 말하면 여성분의 마음속에 제가 없는겁니다. 여성분은 저를 좋아해서 놓아준게 아니라 애초에 마음이 없어서 잡지를 않은 거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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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 해석은 다양하게 하실 수 있지만 저는 그런 생각으로 시를 썼네요. 저도 이과라 고등학교 때 시를 싫어했는데 대학오고 여러가지 그런 일들을 겪으니까 슬픈 감정이나 그런 감정들 해소할 때 시쓰는게 최고인거 같네요. 더불어 요즘 시를 좋아하게 되었네요. 아름다운 표현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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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또 또 오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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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자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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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생엔 기다림은 짧고 만남은 긴 인연으로 만나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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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왕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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