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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8.31. 21:18
- 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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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가 먹히는 족속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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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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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보풀
전여자친구가 저지랄해서 많이 싸웠었네요. 치마입은날 계단 올라갈때 뒤에서 따라와달라고요. 그것도 한두번이지 만날때마다 말을 하더라구요. 아니 바로뒤에 따라붙어서 속도조절하며 바짝 붙어가는것도 힘들다고 하니깐 그걸 못해주냐더라구요. 바짝붙었다가 부딪혀서 넘어질건 생각안하고 살짝 떨어져서 걸으면 , 그렇게 뒤에서 따라올거면 안가려진다고 화내고... 다시 생각해봐도 빡치는 상황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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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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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뇌가 없는데요 ㅎㅎ 말해도 모릅니다. 한글은 아는데 언어능력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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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노박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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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그렇게 안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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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가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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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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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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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올라갈떄 팬티가 보이는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그냥 고개 들고 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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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때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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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도 꼴릿하지만 레깅스/ 스키니진도 훌륭히 꼴릿한데 ㄹㅇ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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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봉의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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