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를 사랑했었습니다.
글쓴이
- 2017.09.04. 22:52
- 2117
단 한번도 부끄러운 짓을 하지않고 놔줬습니다.
그녀가 듣고싶은 말을 끝내 안해줬기에
제 혼자 다 짊어지고 갑니다.
너무 보고싶고 힘이 듭니다.
제발 이 고통이 끝날수 있길.
신이시여. 제게 부디 제 마음만 욕하시고
부끄러움 없는 제 몸은 용서하소서.
한줌 재가 되어 흩날려도
여한이 없습니다.
그녀가 듣고싶은 말을 끝내 안해줬기에
제 혼자 다 짊어지고 갑니다.
너무 보고싶고 힘이 듭니다.
제발 이 고통이 끝날수 있길.
신이시여. 제게 부디 제 마음만 욕하시고
부끄러움 없는 제 몸은 용서하소서.
한줌 재가 되어 흩날려도
여한이 없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표현력이 기가맥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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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물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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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물매화
2222 표현력이 기가맥혀서 욕이 안 나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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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벽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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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벽오동
3333 표현력이 기가맥혀서 욕이 안 나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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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참새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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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참새귀리
4444 표현력이 기가맥혀서 욕이 나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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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후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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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한바가지 하려고 들어왔다가
글보고 조용히 지나갑니다
글보고 조용히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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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하늘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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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하늘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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