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하고싶은데ㅠ
글쓴이
- 2017.09.04. 23:41
- 1997
남자친구는 아직 너무 저를 좋아하는데 저는 이제 그만 만나고싶어요ㅠ 솔직히 미래도 없고,, 예전에 콩깍지 씌었을때는 뭘해도 다 귀엽고 멋졌는데 이제는 현실적으로 생각하니까 이사람과의 연애는 언젠가는 끝내야하더라구요. 그리고 좋아핮도 않고 몇달을 정으로 만나고있어요. 다른남자가 생긴것도 아니고 그냥,, 더이상 안좋아해서 그만 만나고싶은데 미안해서 말을 못하겠네요ㅜㅜㅜㅜ 어떡하면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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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참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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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어지기 전에 얘기하는게 서로에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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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빗살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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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이유없이 감정이 식은건가요?
보통 감정이 식을땐 지쳤거나 맘속에 상대의 안좋은 모습들이 쌓이다보니 그렇죠?
보통 감정이 식을땐 지쳤거나 맘속에 상대의 안좋은 모습들이 쌓이다보니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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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벌개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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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깐 결론은 어떻게 얘기해야할것같냐고 묻는거잖아 이사람들아; 말만 어떡하면 좋죠 해서 진짜 고민하는것같니 답정이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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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이고들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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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솔직하게 다 말하고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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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질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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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나 할말 있어요.
B: 혹시 헤어지자고 할거예요?
A: (끄덕끄덕)
B: 왜요?
A: 나는 오빠랑 결혼 안 할 거라서요.
저는 작년에 헤어질 때 이렇게 말했어요.
B: 혹시 헤어지자고 할거예요?
A: (끄덕끄덕)
B: 왜요?
A: 나는 오빠랑 결혼 안 할 거라서요.
저는 작년에 헤어질 때 이렇게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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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물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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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아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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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파피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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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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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도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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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사람되기싫어서 더 나쁜짓을하고계시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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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은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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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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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들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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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안하고 계속 사귀는것보다 솔직하게 헤어지는게 그 사람한테 덜 미안한거예요. 빨리 놓아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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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흰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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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고 말하지 말라고 한다면 안헤어지실건가요? 솔직하게 자신의 심정을 말하세요. 더 이상 남자친구 헷갈리게 하지 마시고 빨리 정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