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조언좀 해주세요
글쓴이
- 2017.09.06.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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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카페갔다가 버스 데려다 주고 가려는데, 고백 타이밍? 장소가 마땅치 않네요.
왠지 조용한 곳이 더 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마지막에 헤어질때, 하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멘트도. 진정성있게 하려는데 진짜 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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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해서 카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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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들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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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나오기 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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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만첩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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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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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가는괴불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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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갔다가 잠시 배부르니 걷자고 온천천ㄱㄱ. 저도 거기서 고백받음. 멘트는 솔직히 고백받은 입장에선 하나도 중요하지도 기억나지도 않으니까 그냥 진솔하게 마음표현해보시는게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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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두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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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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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떡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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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상대방이 나한테 마음이 있으면 전화로 해도 먹히거든요 ㅎㅎ 충분히 확신있을 때 하시고 섣불리 하지 마시길 바라요 ㅎㅎ 꽃사서 숨기다가 온천천에서 하는 거 추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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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등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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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안무러보고 진짜 님안에 있는말 하는게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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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각시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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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18 내꺼하자(박력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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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모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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