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다니다보면 진짜 특이한 염색한분들 많던데
- 2013.04.21. 23:57
- 3189
전 보라돌이보고 충격먹었는데 여자친구가 쪼르르와서 매달리길래
2차쇼크를 경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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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이랑 연두색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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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좀 벙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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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도 눈에 확띄는 분들이 있잖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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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취향이라 크게 신경쓰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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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한두번이나 신경쓰지 며칠지나면 그려려니 할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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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릿결안상하고
로레알같은거로 하려면 10만원넘게 달라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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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해본 염색이라 탈색할때 디게안빠지더라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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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커빌 지나갈때마다 사람들 시선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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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기전에 질러봤어요. 2학기땐
면접때메 힘들듯.. 연핑크 투톤한분 보이면
캔커피 하나 건낼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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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어도 전 용기가 없어서 못하겠더라구요
지금아니면 그런거 언제해보겠어요
하고싶은거 다해도 누가 뭐라안하는 스물한살인데
남시선 신경쓰여서 못하는 제가 너무 작아보여요ㅜ
그런점에서 하고싶은 스타일 다 하시는 분들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