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이 너무
글쓴이
- 2017.09.06. 19:39
- 2152
1년만나고
마음이 식어서
싸우면서 조금 식었다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했는데
전화와서 정말 끝이냐고
한번만 더 안되겠냐고
울면서 얘기하는데
마음이 너무 아파요.....하
그래도 그 애를 위해서도
냉정해져야 하는게 맞겟죠..?
난 정말 마음이 예전같을 자신이 없거든요...
마음이 너무 불편하다
마음이 식어서
싸우면서 조금 식었다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했는데
전화와서 정말 끝이냐고
한번만 더 안되겠냐고
울면서 얘기하는데
마음이 너무 아파요.....하
그래도 그 애를 위해서도
냉정해져야 하는게 맞겟죠..?
난 정말 마음이 예전같을 자신이 없거든요...
마음이 너무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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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헤어진지 얼마만에 연락온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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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옻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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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옻나무
일주일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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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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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차단하고 수신거부하면 마음은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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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터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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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해보시는게. 여자분 말을 한번 들어보거나 아니라면 아니라고 여지없이 콱짤라 말하는게 .. 마음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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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게발선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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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프지만 단칼에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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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야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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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할 마음이 없으시다면 마음이 아프시더라도 여지를 주지마세요. 확 짤라 내세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상대방분이 더 힘드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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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족제비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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