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 2017.09.06. 20:09
-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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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단한 스펙도아니라서
저 말 자체가 핑계로보여요.
서민들은 다 거기서 거기지.
여친가족이 좀 더 안좋을뿐.
평소 머리도좋고 생각도깊고 편견도없는여자가
저러는거는 이해가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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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욕을하시죠
전 여친한테 믿음.신뢰하나는 줬다고 믿고있습니다
ㄷ거짓말한적도없고.
술담배도 끊으라해서 끊고 거짓말한적없는
그것자체가 제 신념인데
ㄷ그런저를 그런 남자가 되면어쩌나하고 걱정한다면
그게더 배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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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좋은뜻으로 충고해줘서 너무고맙긴한데
그 마음은 잘받을게요
근데 뭘자꾸 제가 잘못했다고합니까
아니. 한달내내
무기력한 여자랑 사겨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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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물어봅니다
상견례하고나서 생각이 많아진거겠다 라고
저도 당연히 이해했죠
근데 그게 한달이 간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저도 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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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들 사는건 다 비슷하죠
여친집이 좀 더 평균에 도달하지못산다지만
다 비슷비슷한거죠.
오히려 7급 준비하며 빌빌거리며 제가 거의 의지하듯이 살았는데
저러는거는 단순히 감성?이라고 보기도힘들고
평소에 굉장히 똑똑하고 냉철해서 감성하고도
담쌓은여자입니다
제가오히려 감성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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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진짜 뭐가문제인지 말이라도했으면좋겠습니다
내진짜 이 답딥산마음을 겪어보지않으면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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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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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답답한 부분은 서로 이야기를 해서 풀면 될것을... 굉장히 충동적인 말이었네요
지금까지 싸우면 서로 화해하는 방법이 있었기 때문에 오년동안 잘 만나온거 아닌가요? 오늘 왜그러셨나요 예전처럼 잘 이야기하고 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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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께서 서민은 다 똑같다지만, 그게 아닌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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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범죄관련한거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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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봐도 여성분의 집안에대한 트라우마가 얼마나 클지 보이는데
다른남자 타령이라니요.
자라온환경이 거의 반쯤 고아생활이었을텐데
자기가 안겪어봤다고 이해못하겠으니
남들이 님 여친 이상하다고 욕이라도 해주길원한건가요?
이래서 사람들이 연애할때 그냥 비슷한 사람 만나라는겁니다.
글쓴이님도 그냥 삶에그늘없고 비뚤어진면없는 님같은분 만나서
이해할필요없이 사세요.
여자친구분은 지금결혼안해도 언젠가 그릇큰남자 만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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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로 사람의 가슴을 칼로 도려내시네요.
제가 여친욕먹이고자 글올렸겠습니까?
제 그릇이 작은거 인정하지만
사랑하는마음이 진심이고 그래서 놓아주는것도 사랑이란 생각까지 하기까지가 쉬웠는줄아시는지.
정말 너무하네요.
글 내렸습니다
정말 님 댓글 읽고나니 식은땀까지나네요
그냥 진짜 다 무기력해지네요.
말로 살인한다는게 이런건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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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7살이니 얼추 비슷할거 같네요
저희 집안도 콩가루 집안이라(외도,가정폭력) 제 여동생이 26살인데 절대로 결혼안한다고
못박고 아예 가정을 만들면 불행해진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여자친구분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그래도 글쓴이 분이 여자친구랑 정말로 결혼을 하고싶으시니깐
7급 공부했을때 처럼 여자친구분께 끈질기게 설득하세용
공부보다 여자친구가 더 중요하잖아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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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부처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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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메타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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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모든걸 다 걸고 잡을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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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개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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